임명 3개월만에 돌연 사퇴한 송광용 전 교육문화수석이 최근 고등교육법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전 수석은 청와대의 내정 발표가 나오기 직전 이미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와대의 고위직 인선 사전검증에 또 다시 구멍이 뚫린 셈이다.
22일 교육계와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17개 국공
국내 대학에서 1년, 미국 대학에서 3년간 공부한다는 이른바 '1+3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내 대학에 행정제재가 가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1+3 유학프로그램'에 의해 선발된 학생을 국내 대학이 교육할 경우 관련법령 위반으로 행정제재 등 강력한 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1+3 유학프로그램이란 고등학교 내신과 면접만으로 미국 주립대 정
교육과학기술부는 국내 일부 사립대에서 운영하는 '1+3 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운영 폐쇄를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1+3 유학 프로그램은 1년 동안 국내 대학에서 교양과정과 영어과정을 이수한 후 국제교류 협정을 맺은 외국 대학의 2학년으로 진학하는 유학 프로그램이다.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한 약 20개 대학에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