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 성(聖) 김대건(1821~1846) 안드레아 신부 성상이 세워졌다. 동양 성인의 상이 성 베드로 대성당에 세워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신부의 순교일인 1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는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성상 설치 기념 미사가 봉헌됐다. 성상은 성 베드로 대성당 벽감(벽이나 기둥 등에 조각상을 둘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대구 동성로 거리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29일간 진행되는 황금녘 동행축제의 공식 개막을 선포하는 행사로, 온 국민이 힘 모아 우리 경제의 기(氣)를 살리고, 지역경제의 주체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에 있는 계명대학교 비사응원단의 소상공인을
티웨이항공이 오는 16일 창립 13주년을 앞두고 창립 기념식 행사를 열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1일 김포공항 화물청사 훈련센터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객실 본부 승무원들의 연주, 성악공연으로 시작한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성북구 투어 나선 대만 대원들고려대 기숙사서 휴식 취하기도종각서는 덴마크 대원들 ‘K팝’ 체험
“서울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새만금에서는 모래뿐이었는데 여기는 나무도 있고 대학 캠퍼스도 예쁘네요.”
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애기능터에서 만난 대만 스카우트 대원 베기(17)양이 웃으며 말했다. 왜 서울이 더 낫느냐는 질문에 베기 양은 “너무 더웠다”며 살짝
매년 7월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이다. WHO에 따르면 B·C형 간염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3억 명 이상이고,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하지만 낮은 인지도 등으로 여전히 최적의 치료를 받지 못한다. 또, 간암·간경화 등 중증질환 유발 가능성도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WHO는 간암
'밀수'서 해녀 춘자 역 맡은 김혜수"힘 덜어내고 싶지만... 내 고유성"수중 촬영도중 이마 찢어지기도염정아와 팀워크 "이런 거구나" 실감"극장 꼭 와야되는 이유 어딨겠나, 오고 싶으면 오는 것, 그게 관객 선택"
“전 그냥 좀 힘찬 배우인 가봐요”
김혜수가 크게 웃었다. 류승완 감독의 '밀수' 개봉을 한 주 앞둔 19일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유한양행은 프로축구 K리그 FC 서울과 2023시즌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유한양행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FC서울과 유한양행은 올 시즌 파트너십에 따라 축구팬들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이번 협약을 기념해 FC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FC서울X유한양행 응원 댓글
코로나19를 겪으며 직장인 회식이나 술자리는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혼술’, ‘홈술’ 등 음주 문화의 변화로 ‘고위험 음주’가 증가세를 보인다. 고위험 음주 대상자는 주 2회 이상 남자는 7잔, 여자는 5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경우 해당한다.
질병관리청의 ‘2022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9%였던 고위험 음주율은 2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동아리 ‘KHU-LA’와 함께 환우와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콘서트 ‘그대 있음에’를 28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아경 경희대 음대 학장이 지도하는 KHU-LA 동아리 학생들이 아픔을 겪고 있는 환우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자원봉사 콘서트를 제안해 성사됐다.
KHU-LA는 아름답고 힘찬 목소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 1일부터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4회 국토개발 기술대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개발 기술대전’은 국토·도시 개발분야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모전으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 건설기술 △안전한 도시건설 기술 △모빌리티 혁신기술 △ESG 건
올해 서울광장, 노들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서커스, 비보이,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문화재단은 사계절 축제로 운영하는 '아트페스티벌_서울'의 라인업을 2일 발표했다.
재단은 서울의 대표적인 예술 축제를 모은 '아트페스티벌_서울'을 지난해 가을과 겨울 시범운영한 결과 5개 예술축제에 예술가 1241명이 참여하고, 시민 13만7820
펜션에서 여성항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33)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0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힘찬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로
공공기관 소속 장애 예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첫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30일 오후 3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아름다운 동행 음악회, KTL K-하모니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K-하모니오케스트라는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해 장애 예술인 10명을 KTL 직원
서울 강동구는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 행정을 위해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이달 31일까지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힘찬 변화를 이끌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스스로가 업무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인 자세로 구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삼표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책가방과 학용품 등이 담긴 새 학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입학을 준비하지 못한 신입생들뿐만 아니라 저학년 시절부터 써왔던 낡은 학용품을 교체하지 못한 고학년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새 학기 학용품은 성동구 지역의 저소득
하나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두뇌 및 척추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MRI 조영제 신약 ‘HNP-2006’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IQVIA를 선정, 기존의 MRI 조영제보다 비열등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3개의 군으로 나눠 주요 대학병원에서 시험한다.
하나제약에
최근 일교차가 커지고 있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 심혈관질환은 겨울 막바지인 2월에 환자수가 감소했다가 3월에 다시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3월 환자 수는 33만4160명으로, 2월 대비 약 3만5000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흥국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실적 전환 계기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3만1100원이다.
21일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롯데지주의 영업이익은 지난 2020년을 저점으로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며 “지난해의 호실적에 이어 올해는 기존 자회사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33)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2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1심에서는 법정구속을 면했던 힘찬은 2심에서 “증거 인멸과 도망의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힘찬병원 유튜브 채널에 ‘수찬`s 솔직한 관절토크’ 코너를 신규 개설해 환자들과 폭넓은 소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표원장은 “정보의 홍수라고 할 만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의료정보가 쏟아져 나오지만 잘못 알려졌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도 쉽게 볼 수 있다”며 “환자입장에서 정말 궁금하고, 환자에게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