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오후 1시반부터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병원 내원객 및 환우를 위한 ‘2015 암 바로알기’ 행사 ‘서울성모병원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암병원을 구성하고 있는 12개 협진센터(팀)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환우 및 가족들이 공감하고 희망과
2014년 갑오년을 맞아 서울 시내 19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일제히 열린다.
서울시는 남산과 인왕산, 불암산 등 서울 주요 산과 올림픽공원, 하늘공원 등 시내에서 '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07시 47분이다.
1월1일 서울 도심에서는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남산,
문화재청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광화문 광장과 신한은행 전국지점 약 100곳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문화융성 희망우체통’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4일 숭례문 복구 기념식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행사로서 지난 5년간 국보 1호 숭례문을 지키지 못했다는 국민적 상실감을 치유하고 민족적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국민의 마음을 위로
서울시와 노동부가 취업포털 커리어와 함께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한 ‘2008 대한민국 취업박람회’가 10일 개막됐다.
행사 첫날인 10일 오후 3시 현재 박람회장을 다녀간 구직자는 총 1만5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영희 노동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 추미애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와 노동부는 취업포털 커리어와 함께 ‘2008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진행된다.
‘서울 2030 희망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보다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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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암 극복 의지를 돕는 힐링의 장이 열린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암병원장 윤승규 소화기내과 교수)은 11월 4일부터 3일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소재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19 암 바로알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암 환자와 가족들의 암 극복의지를 돕기 위해 서울성모병원에서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