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달 31일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 ‘예술수업’의 저자 오종우 성균관대 교수(러시아문학과)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오종우 교수는 ‘예술의 말과 생각’이라는 강의로 성균관대 최고강의상인 티칭 어워드를 수상할 정도로 명강의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오 교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견해를 밝혔다.
신 총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시장이 ‘강남역 추모 현장을 보존하겠다’는 발상보다 ‘묻지마 살인’같은 흉악범들에게는 ‘사형제도 부활’이 답”이라고 주장하면서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인 두테르테의 교훈을 고민해야 한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신 총
국회 정무위원회가 18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보험사기 처벌강화 등을 담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을 통과했다.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는 △국가, 금융위원회 및 보험회사의 보험사기방지 업무 △보험사기행위 조사과정에서 보험회사의 소비자보호의무 △보험사기행위 관련 확정판결 받은 자의 보험금 청구권 소멸과 보험금 반환 의무 등이 담겼다.
특별법에 따라 정부는 보
# 초등학생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하고, 계모와 함께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유기한 아버지.# 중학생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1년 동안이나 집안에 반미라 상태로 방치한 목사부부.# 7살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지인들과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어머니.
예로부터 자식 잃은 부모는 창자가 끊어질 듯 한 고통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8000
수년간 제자에게 엽기적인 가혹 행위를 일삼은 ‘인분교수’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정 최고형인 10년 4개월을 넘어선 중형입니다. 검찰의 구형(10년)보다 더 무겁습니다.
“피고인의 행위는 육체적 가혹 행위를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한 정신적 살인행위다.”
재판부의 판결문입니다. 모두가 “합당한 결과”라고 말합니다. 그를 두둔하는 목소리는
스릴러 장르물 속 캐릭터들은 늘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 이 때문에 유독 스릴러 장르물을 통해 연기파 배우들이 재발견된다.
지금의 배우 임수정을 있게 한 작품은 공포ㆍ스릴러 영화 ‘장화, 홍련’이다. 임수정은 ‘장화, 홍련’을 통해 충무로 신성으로 떠올랐다. 임수정은 영화에서 새엄마(염정아 분)에 대한 경멸로 만들어낸 상상 속에 갇힌 수미 역을 맡아
또 ‘기레기’ 야유다. 용인 ‘캣맘 사건’의 섣부른 보도에 대해서다. 길고양이를 돌보던 ‘캣맘’의 사망 사건. 언론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캣맘을 겨냥한 혐오 범죄로 몰아갔다. ‘캣맘’ 대 ‘캣맘 혐오자’로 몰아간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던 사건이 용의자가 초등학생으로 드러났으니 멘붕이다. 흉악 범죄인 줄 알았던 사건은 철부지 행동으로 쪼그라들었다.
한국 간행물윤리위원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맥심 코리아 9월호 표지에 대해 청소년 유해가 아닌 걸로 결정을 지었다.
간행물윤리위원회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에 “지난달 28일 진행된 위원회의 심의에서 청소년 유해가 아닌 걸로 판결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위원들의 심의 결과에 대해 “전체적인 맥락에서 악역을 전문적으로 한 배우를 표현하기 위해 범죄
여성 납치·살해 등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커버사진으로 논란이 된 맥심코리아 9월호 표지를 영국 패션지가 맹비난했다.
영국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UK는 2일(현지시간) 맥심코리아 9월호 표지가 여성에 대한 폭력을 미화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패션지는 “역대 최악의 커버”라고 혹평하며 표지에 적힌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 하잖아? 이게 진짜 나쁜 남자야.
사형제가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여야 의원 172명이 공동 발의한 사형제 폐지 법안이 국회 법사위원회에 상정돼 본격 심의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사형제 폐지 법안은 15대 국회 이후 무려 여섯 번이나 발의됐지만, 번번이 국회 관문을 넘지 못하고 통과가 무산된 바 있다. 따라서 이번에는 사형제 폐지 법안이 과거와 마찬가지로 존속될지
농약사이다 '거짓 판명' 충격적
농약사이다 사건의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 '거짓'으로 판명되면서, 큰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다뤄주세요", "정말 충격적이다. 정말 A씨가 살인범인건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그간 '세모자 사건'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 백화점 모녀
기사 보고 뿜었네요. 이건 군대에서도 저질급의 가해행위인데, 소위 지성의 전당이라는 대학에서, 게다가 교수랑 같이 범죄행위한 다른 학생들은 뭐죠? 범죄적 동질감인가? 학과가 디자인학과란 데서 두 번 뿜음. 창조적 발상은 그런 곳에서 써먹으라고 있는 게 아닐 텐데. 피해자 인분을 그 교수 입에다가 그냥... - 가흥이****
법과 상식의 중요성...절감!
최근 범죄의 범위가 가정으로까지 확대되면서 가정 안에서 비상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국내 보안업계도 이 같은 흐름에 따라 ‘가정용 보안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만7000여건의 가정 폭력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는 2012년 8762건에 비해 약 2배 늘어난 규모
‘미생’ 태인호가 변요한에게 소시오패스라고 독설을 날린 가운데 소시오패스의 의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는 성대리(태인호)와 갈등하는 한석율(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대리는 한석율을 술자리로 불러 회포를 풀려는 듯 했으나 결국 한석율에게 “석율아 내 일은 없다. 전부 네 일이다”라며 “지금 보니까 이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미국에서 검거된 연쇄 살인 용의자 대런 디언 밴(43)이 과거에도 흉악한 전과로 처벌을 받은 것이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수사당국에 의해 검거된 밴은 인디애나주 출신으로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이미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뿐 아니라 1993년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거주할 때에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혐의
김해 여고생 10대 잔혹 범죄
10대들의 범죄가 더욱 잔혹해지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지난 4월 김해의 한 여고에 다니는 윤모 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김해 여고생' 사건의 전말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윤 양에게 성매매를 강요, 토사물을 먹게 하고, 끓는 물을 몸에 붓는 등 상상도 하지 못할 잔혹한 학대를 한 것
울산 살인사건, 울산 흉악 범죄 시민 반응
'40대 여성 암매장' 사건에 이은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울산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울산에서 이처럼 흉악범죄가 잇따르자 시민들은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울산 살인사건에 시민들은 "울산 살인사건, 흉악 범죄 너무 많아 무섭다" "울산 살인사건,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무슨 죄야" "울산 살인사건,
한국 체육계가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운동선수 출신의 끊이지 않는 흉악범죄 때문이다.
지난 2008년 이호성의 네 모녀 살인사건부터 지난해 정상헌의 처형 살해 후 암매장 사건까지 끔찍한 사건ㆍ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정상헌 사건을 통해 본 국내 엘리트스포츠는 참으로 혹독하다. 금메달 가능성 0.00012%의 확률을 기대하며 올인하는 선수
네 모녀 살해 이호성부터 처형 암매장 살해 정상헌까지
한국 체육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끊이지 않은 사건ㆍ사고 때문이다. 그것도 살인 사건이다.
처형을 살해 후 암매장한 전 농구선수 정상헌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21일 처형을 살해하고 암매장까지 한 정상헌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