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휴스파인은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풍림전자와 차세대 재활·헬스케어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휴스파인의 최고기술경영자(CTO)인 이상헌 고려대 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와 윤범철 연구소장(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명예교수), 풍림전자의 임승혁 대표와 이현석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인 휴스파인이 세계 IT·가전 전시회인 ‘CES2023’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척추 감압 견인기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CES 2023은 1월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했으며, 174개국 3200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여했다.
휴스파인의 AI 척추 감압 견인기는 그동안 병원에서 활
시니어 헬스케어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치료 이후 관리’에 머물지 않고,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재택 모니터링, 공공 돌봄, 정서 관리, 생활형 홈케어, 로보틱스까지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업계 전반에서 ‘예측·연결·개인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기업들은 시니어 헬스케어의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