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INFP라서요
이 어린아이가 과연 MBTI 검사지에 체크를 할 수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건 사치인데요. 쏟아지는 학부모의 건의(를 가장한 민원)을 듣고 있자면 말이죠. 전국의 모든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답답한 속을 긁어주는 동시에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유발한다는 코미디언 이수지의 ‘명작’이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롯데건설이 지난 26일 열린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자사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로 ‘올해의 유튜브-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회정책아카데미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과 창의적인 콘텐츠 전략을 펼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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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이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 최초로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의 대표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지난 16일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면서다.
헬로라이프는 2021년 10월 10만, 2023년 11월 50만 구독자를 넘어서며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온 끝에 이번 성과를 이루게 됐다. 지역 기반 SO가 단독 콘텐츠만으로
롯데건설의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롯데건설은 일회성 유행이나 단기적 인기가 아닌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제이미~ 장난감 던지지 않아요~
카페에서 장난감을 던지는 아이에게 들려온 교양 넘치는 목소리. 이 익숙하지만 불쾌하고 짜증이 나는 상황에 눈살이 찌푸려지려는 찰나 목소리의 주인공을 확인하고 웃음이 지어지는데요. “그녀가 피할 수 없는 진실을 연기 중이구나”라고 말이죠.
코미디언 이수지가 또 한 번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찰떡같은 인물 묘사와 성
‘나는 솔로’ 16기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가져가며 막을 내렸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평균 시청률이 7.05%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93%까지 치솟았다.
‘최고의 1분’은 영숙과 상철이 최종 선택 후 각자 인터뷰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특히 라이브방
문재인 전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를 연출한 이창재 감독이 “정치 다큐멘터리가 아닌 휴먼 다큐멘터리”라며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다.
이 감독은 2일 진행된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문재인 또는 정치인 문재인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 게 아니라 변호사에서, 정치인, 대통령이라는 여정을 거쳐온 인간 문재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처음부터 11년 동안 찍으리라는 생각을 할 수는 없었죠. 나중에는 영상만 120TB가 넘더라고요. 사무실에 불이 날 경우를 대비해 하드만 들고 빠르게 도망가는 예행연습까지 할 정도였어요. 자료를 잃어버리는 게 너무 두려웠어요.
찍다 보니 11년이 흘렀다.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녔지만 자폐장애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피아니스트 은성호 씨,
비덴트가 메타버스, VFX, AI 버추얼 휴먼 시각화 등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브스튜디오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지분 인수를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비덴트는 인공지능(AI), 실시간 증강현실(AR), 최첨단 확장현실(XR) 등 복합기술을 활용해 버추얼 휴먼 제작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비브스튜디오스에 전략적
개그우먼 이수지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수지 소속사 A9미디어는 11일 “이수지 가 지난해 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 생명을 품게 된 사실을 알게 됐다. 6월 말에서 7월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수지는 만삭의 몸이 될 때까지 시청자 분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태어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배우 신이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신이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이의 부친은 지난 2일 폐암 투병 중 별세했다. 4일 발인이 진행됐으며, 신이는 촬영 중 부친상 소식을 접하고 눈물 속에 빈소를 지켰다.
신이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오지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이는 지난 9월 방영된 채널A '아이콘택트'
‘휴먼다큐, 시장사람들’이 이달 24일 첫 방송을 한다.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20년 가까이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상공인방송 대표 프로그램 ‘휴먼다큐, 시장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시장에 인생을 바쳐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 프로그램이다.
‘휴먼다큐, 시장사람들’은 그동안 소개되지 않
가족이 모두 트로트 가수인 소명, 소유찬, 소유미가 화제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현역 가수로 소유찬이 출연했다.
소유찬 등장에 시청자들은 "잘 생겼다" "착하게 보인다" "앞으로 더욱 유명해 질 것 같다"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소유찬의 아버지 소명과 여동생에게도 시선이 이어졌다.
가수 김현철이 과거 교통사고를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천재 뮤지션 김현철이 출연해 그동안의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김현철은 “교통사고를 냈는데 병명은 뇌경색이었다”라며 “오른쪽이 마비가 왔는데 죽거나 어디 못쓰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김현철은 1989년 ‘춘천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이 부인 강수연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모델 장민이 부인 강수연과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에서 '동거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히며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은 장인과 장모를 만나 담소를 나눴다.
가수 박혜경이 의미심장한 심경 고백 글로 주목받고 있다.
박혜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이여도 할 사람, 잘하는 사람 너무 많다. 숨 좀 쉬고 살자. 그만큼 했음 잘 했다. 하루 하루 누리자. 편안하게 욕심 없이 소박하게 살자. 자고 내일부터! 생각도 비우자! 평가 받는 삶이여 안녕"이라는 심경 글을 남겼다.
아울러 박혜경은 "이
방송인 타일러의 어머니가 코로나19로 힘겨운 미국 상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타일러가 출연해 미국에 계신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나눴다.
이날 타일러는 “건물 들어올 때 손 소독하고 체온 체크해주시는 것을 어머니에게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되어 있냐고 부러워하셨다”라고 한국에서의 코로나19 대처에
가수 김호중이 은사님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스터트롯’으로 제2의 인생을 맞이한 김호중이 출연해 은사님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날 김호중은 “음악만이 내 친구고 형이었다. 나와 가장 오래 있어 준 게 CD플레이어였다”라며 “음악이 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다. 이러한 환경
개그맨 손헌수가 두 번의 군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서는 손헌수가 출연해 병역 특례비리에 연류 돼 재입대한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손헌수는 “재입대 때 정말 힘들었다. 연예인들이 군에서 힘든 이유가 날 잊을까 봐, 감각이 사라질까봐이다”라며 “난 두배를 하지 않았냐. 그래서 끝났다고
가수 박혜경이 노래를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혜경이 출연해 과거 사기 혐의에 휘말려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박혜경은 “소송비가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차도 팔고 가지고 있던 귀중품을 다 팔았다. 집도 그렇게 됐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가르치는 재미를 몽골국제대학교에 와서 배우고 있다. 학생들과 만나는 강의명은 ‘Liberal arts through Photography-사진으로 만나는 인문학’이다. 국제대학교라 학생들뿐 아니라 교수들도 여러 나라에서 왔기에 모든 행정절차와 강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여러 나라란 몽골을 비롯한 러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한국, 인도, 미
지난 남도 여행에서 민박집 할머니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같은 한국 사람끼리 이렇게 말이 안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할머니는 귀도 잘 안 들리고 전라도 토종 사투리를 쓰니 더 못 알아들었다. 내게도 잘못이 있다. 영감이 물려준 초가 집 하나로 먹고 사는 민박인데 내가 “펜션”이냐고 물으니 못 알아들은 것이다. “내비게이션으로 찾아 가려는데 주소를 불러 달라
2015년 을미년(乙未年)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에도 적지 않은 대중문화 스타들이 대중의 곁을 영원히 떠났다. 특히 신중년들의 젊은 시절을 수놓았고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던 중견 스타들이 활동 무대를 하늘나라로 옮겼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의 김광한입니다!”매력적인 저음으로 팝음악 프로그램의 오프닝 멘트를 한 뒤 다양한 팝 음악과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