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더 업그레이드된 ‘음식물 처리기 2세대’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휴롬 음식물 처리기 2세대는 120℃ 고온 살균 건조 및 분쇄를 통해 국물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물도 한 줌의 가루로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최대 96% 감량할 수 있다. 음식물을 120℃ 고온으로 수분 없이 바짝 건조하기 때문에 유해균
휴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채소·과일 일일 권장량 CCA 주스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스 만들기 이벤트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채소·과일 일일 권장량 500g으로 건강 주스를 만들며 채소·과일의 건강 가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0일까지 키자니아
휴롬은 일상 속 생 채소·과일 섭취를 독려하는 ‘날것 캠페인’ 진행을 기념해 2일 카카오톡 이모티콘 10만 개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날것 캠페인’은 ‘날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의미로 일상 속 자연 그대로의 생 채소·과일을 섭취하며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자는 취지로 모델 이효리와 함께 지난해 말부터 지속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휴롬은 초록우산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옥상텃밭 ‘채소놀이터' 운영과 취약계층 채소·과일 정기후원에도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휴롬은 전날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재원 휴롬 대표와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선포한 휴롬의 ‘건강’ 비전 확산의 일환이다. 어린이
청호나이스와 휴롬, 락앤락, 신일전자 등 국내 렌털 및 소형가전 업체들이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박람회를 공격적으로 찾고 있다. 해외 진출을 강화하고, 내수 불황의 돌파구를 찾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청호나이스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인 ‘2024 시카고 가정용품 박람회(IHS)’ 참가했다.
휴롬은 저속착즙기술을 탑재한 신제품 착즙기 ‘H420’을 11일 GS홈쇼핑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휴롬은 ‘2023년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을 받은 멀티 스크루에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울템 소재를 적용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울템 소재는 유아용 식기에 사용되는 소재로 광범위한 온도에 견딜 수 있다. 항공기에 사용되는 열가
휴롬은 자연여과식 ’휴롬 간이 정수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4단계 복합카본필터를 탑재한 정수기다.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최고급 야자계 활성탄으로 잔류염소, 클로로포름, 중금속 5종 등 유해물질 33종을 제거할 수 있다. 필터 항균 기능으로 필터 내부 유해세균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가루형 필터가 아닌
휴롬은 올해 1분기 국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매출 증가를 ‘이효리 효과’ 때문로 보고 있다. 휴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가수 이효리를 내세워 ‘날것 캠페인’을 전개한 이후 올해 1분기 국내 매출이 눈에 띄는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날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은 날
휴롬은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롬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C서울과 건강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FC서울은 작년 K리그 유료관중 집계 이후 첫 누적 관중 수 40만 명을 달성했다. 또 대한민국
휴롬이 미국과 아시아, 유럽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내수 불황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해외 시장의 접점을 키우기 위해 글로벌 대규모 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휴롬은 17~1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 ‘IHS 2024(Inspired Home Show 2024)’에 참가한다. 신제품 착즙기를
잉글랜드 축구 스타 제시 린가드 영입 후 인기몰이 중인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홈 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에 도전한다.
FC서울 관계자는 6일 “FC서울의 홈 개막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30분 만에 2만7000장 팔렸다”고 밝혔다.
FC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5일
휴롬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건강박람회 2024’에 참가해 신제품 H410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2회를 맞는 건강박람회 2024는 '사람, 사회,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웰니스에 초점을 맞춘 기술인 펨테크•멘테크, 기능성 및 오가닉 식품, 건강 미용기기, 식물성 재료 기반식단인
휴롬은 지난 27일 독일에서 열린 ‘2024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착즙기 신제품 H410이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휴롬은 7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키친 이노베이션은 세계적인 주방가전 어워드다. 매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 박람회 ‘암비안테’에서 진행된다. 친화적이면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
휴롬은 중국 와이플러스(Y+) 요가센터와 손잡고, 이달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 한 달간 상해 5개 지점에서 요가클래스 및 ‘에너지 채소·과일 바’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와이플러스 요가센터는 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중국 요가 전문 브랜드로 현지에서 최고의 요가원으로 선정될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휴롬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와이플러스
휴롬은 일본 패션모델 야노 시호, 미국 미식축구 선수 닉 보사 등 5인을 휴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휴롬은 건강의 가치에 대한 이들의 관심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진정성 있게 전파할 수 있다고 보고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일본권역에서는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패션모델 야노 시호를 선정했
휴롬은 한국영양학회와 함께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박스퀘어에서 열리는 ‘청춘역 2023’ 행사에서 채소과일 섭취 팁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춘역 2023은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젊은층에게 채소과일 섭취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휴롬과 한국영양학회는 '매끼 채소 2가지, 매일 과일 1가지, 알록달록 한 주먹
휴롬에프엔비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휴롬오잇(HUROM Oit)’이 배도라지 과일청스틱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휴롬오잇은 기존 영유아 대상의 ‘휴롬키즈’ 브랜드에서 확장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채소, 과일 영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휴롬에 따르면 배도라지 과일청은 배도라지 모과청, 배도라지 푸룬청,
가전업계가 드라마나 예능과 같은 TV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한 간접광고(PPL·Product PLacement)를 늘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트카라의 ‘이노베이션’은 최근 JTBC 예능 ‘웃는사장’에 등장했다. 연예인들이 배달 음식 전문점 사장님으로 변신해 영업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장사가 처음이라 무엇이든 서툰 과정에서도
휴롬은 3중 세척 시스템을 탑재한 신제품 ‘휴롬 초음파 식자재 세척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휴롬 초음파 세척기는 기존에 초음파나 세척수로만 세척하던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초음파 세척 △수산화이온 전기분해 △워터펌프 물 순환 세척 등 3중 세척 시스템을 탑재했다.
휴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초당 8만 회 초음파 진동자를 통해 발생한 미세한
한국인 10명 중 9명은 신선한 생채소를 매일 1번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롬은 한국영양학회와 국민들의 채소ㆍ과일 섭취량 인지와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휴롬은 한국영양학회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생애전주기 채소과일 섭취 국민건강 프로젝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인의 채소과일 섭취 실태를 조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