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직급, 역량별 핵심 교육과정을 큐레이션 한 맞춤형 패키지 과정을 잇따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과정들은 최초 가입 후 평생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수시로 최신형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제공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과정은 팀장 대상 교육 '김팀장패스'다. 휴넷은 신구세대에 끼인 가상의 ‘40대 김팀장’을 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설 연휴를 앞두고 CEO가 추천하는 ‘CEO를 위한 설 연휴 추천 도서’를 22일 발표했다.
도서 선정에는 조영탁 대표를 비롯해 중소/중견기업 CEO 모임인 ‘행복한경영대학’ CEO들이 참여했다.
추천 도서는 △스타벅스(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신화)–하워드 슐츠 △끝없는 도전과 용기–잭 웰치 △카르마 경영–이나모리 가즈오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15일부터 사흘간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설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들은 이번 설에 평균 50만2000원을 지출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설 지출 예상 비용(45만8000원) 보다 4만4000원 가량 증가했다.
20일 설문에 따르면 ‘10만 원 이상~30만 원 미만’ 지출 예상이 25.5%로
2020년 직장인들은 신년 소망으로 ‘건강 관리’ 보다 ‘자기계발’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1월 1일부터 3일까지 직장인 9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020년 이루고 싶은 소망 1위와 2위에 ‘자격증 취득’과 ‘외국어 습득’이 차지했다.
6일 설문에 따르면 휴넷은 매년 초에 동일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은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팔래스 쉐라톤호텔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총동문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휴넷 권대욱 회장과 조영탁 대표를 비롯해 행복한 경영대학을 수료한 기업 CEO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복한 경영대학 동문 기업들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자 ‘행복경영대상’을 제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연경희 전 삼성전자 상무를 기업교육사업부 대표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연 상무(48)는 삼성전자에 입사해 글로벌마케팅실, 동남아총괄, 싱가포르 주재원, 뉴질랜드 법인장, 인사이트 마케팅그룹장, 하이마트 영업그룹장 등을 역임한 마케팅영업 전문가다.
1994년 삼성그룹 첫 여성 공채로 입사했으며, 2004년 삼성전자 여성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운영하는 휴넷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결과 전과목 100% 인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학점은행 운영 기관들은 교육과정 품질 유지와 기관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국가 기관의 심사를 받고, 여기서 탈락하게 되면 교육 과정이 폐지되거나 기관 운영이 불가능해진다.
휴넷평생교육원은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20'에서는 ‘업글인간’을 2020년을 이끌 10대 소비 키워드 중 하나로 꼽았다. ‘업글인간’은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 형태를 뜻한다.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2020년을 앞두고 ‘업글인간’을 위한 자기계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최신형 자기계발 교육과정을 평생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고용노동부의 ‘근무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휴넷은 최우수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SS등급을 획득했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휴넷 권대욱 회장이 대표로 참석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앞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참여해 높은 성과를 거둔 기업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은 18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휴넷 권대욱 회장과 조영탁 대표를 비롯해 얼라이언스코리아, 신성씨앤에스, 대원학원 등 행복한 경영대학 8기 수료생 및 자문단 60여 명이 참석했다. 개근상
평생교육 전문기업이 2019년 학습 이력이 있는 회원 기업 3000 개 사를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이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기업의 51%만이 교육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이수율은 50.7%였다.
12일 휴넷에 따르면 ‘법정의무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연내 반드시 받아야 하는 필수 교육을 말한다. 2019년이 두 달이 채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6일 자사 인재 매칭 서비스 ‘탤런트뱅크’가 글로벌 호텔 체인 앰버서더그룹과 인적 자원 공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앰버서더그룹은 자사의 퇴직 또는 퇴직 예정 임직원을 기업 내 절차를 거쳐 휴넷 탤런트뱅크의 전문가로 추천해 퇴직 이후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탤런트뱅크는 앰버서더그룹에 특정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창림 20주년 특별 이벤트로 ‘조영탁 대표와의 점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조 대표는 홈페이지에 CEO에게 직접 칭찬 및 불만 사연을 쓸 수 있는 ‘CEO에게 바란다’ 코너를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달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넷은 ‘20년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오는 22일과 29일에 서울 구로에 위치한 휴넷캠퍼스에서 ‘코리안 탈무드 스쿨’ 공식 팟캐스트의 첫 공개 방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휴넷이 현재 개발 중인 ‘코리안 탈무드 스쿨’은 유대인의 성공 비결에 한국인의 지혜와 문화를 결합한 자기계발 교육 프로그램이다. ‘2100년까지 한국인 노벨상 100명 배출’을 목표로 한
교육업계가 ‘넷플릭스’와 같은 정기구독 서비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경쟁적인 구독 서비스 도입으로 콘텐츠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 결재 등 충성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동부터 성인 교육까지 ‘월정액’ 구독경제에 주력하며 안정적 수익을 올리겠다는 취지다.
13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영유아 독서 교육 홈스쿨링 서비스인 ‘
평생교육업체 휴넷이 2022년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한 창립 20주년 행사에서 조영탁 휴넷 대표는 “2022년 기업가치 1조 원, 2030년 10조 원, 2050년 100조 원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넷은 이를 위해 기업 간 거래(B2B)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같이 펀딩’을 주제로 수강생이 교육 상품을 결제하면 실제 결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휴넷이 펀딩 금액으로 적립한다. 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10월 한 달 동안 휴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연 주인공들에게 교육 과정으로 기부가 된다.
현재 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의 전문가 매칭 서비스 ‘탤런트뱅크’가 헤드헌팅 사업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탤런트뱅크는 산업 분야별 검증된 전문가를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매칭해 필요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재 매칭 서비스다. 이번 헤드헌팅 사업 확장으로, 프로젝트별 전문가 매칭뿐만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고스펙 시니어 전문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