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2020 아우디 A4 헤드램프의 주간 주행등과 방향지시등에 자사의 와이캅(WICOP) Bi-color(2 in 1) LED 제품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우디 헤드램프에 서울반도체의 제품이 탑재되는 첫 사례다. WICOP Bi-color(2 in 1) LED는 하나의 패키지에서 백색과 황색을 동시 구현, 더 쉬운 광학 설계와 얇은 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빛 공해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인공조명의 과도한 빛으로 인한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빛 공해 검사기관은 조명환경관리구역 내 가로등, 광고물 등 조명기구의 빛 방사 허용 기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기관으로 지난해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 개정과 올해 5월 전문검
LG전자는 혁신적인 독자 기술력으로 완성한 초고화질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MAGNIT(시리즈명 LSAB)’를 10일 국내 포함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 MAGNIT(매그니트)는 ‘magnificent(감명 깊은)’와 휘도의 단위 ‘nit’의 합성어로, 탁월한 밝기로 경이로운 화질을 제공한다는
스마트폰 업계에서 차기 디스플레이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투명 스마트폰'과 관련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만일 상용화가 된다면 스마트폰뿐 아니라 TV, 모니터, AR(증강현실) 등 다른 전자제품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8일 전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월 투명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기술
“원작의 색을 왜곡 없이 그대로!”
LG디스플레이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패널이 제작자가 의도한 화질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영국의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OLED TV 패널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화질 정확도(Accurate Picture Quality)’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스마트폰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ㆍ OLED)가 5G 시대 최적의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야외에서는 더 밝고 선명하면서도 유해한 블루라이트 비중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기 때문이다.
미국 화질 평가 전문 업체 디스플레이메이트(Displaymate)는 17일(현지 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대상으로
삼성디스플레이가 5G 시대 스마트폰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OLED 패널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일상적 사용환경에서 기존 스마트폰 대비 패널 구동 전력을 최대 22%까지 낮출 수 있는 ‘어댑티브 프리퀀시(Adaptive Frequency)’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저전력 OLED 기술인 ‘어댑티브
키움증권은 30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장기 침체를 겪은 LED 업황이 바닥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1만9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37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90억 원)를 크게 상회한 깜짝 실적”이라며 “언택트 환경에서 노트북, 모니터, 태블릿 등 IT
LG전자가 경기장 전용 LED 사이니지를 국내 최초로 야구장에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수원KT위즈파크’ 내 리본보드(띠전광판)를 ‘LG LED 사이니지’로 조성했다. 1루부터 3루까지 내야석 바로 위 외벽에 설치된 리본보드는 크기가 높이 1미터, 가로 330미터에 달한다. 이는 국내 야구장에 설치된 LED
LG전자는 16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20 커넥티드'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인포콤 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행사가 온라인으로만 열렸음에도 전 세계에서 500개에 가까운 기업들이 참가했다. 3월경 전시를 주최하는 국제시청각협회(AVIXA)는 코로나19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IT에 이어 TV 수요도 회복하면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ㆍ김찬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이 늘면서 노트북, 태블릿PC,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5
사람의 눈은 간사하다. 화질이 좋고, 화면이 큰 TV에 익숙해지면 역진(逆進)하려 하지 않는다. 거실 크기가 동일해도 갈수록 대화면·고화질 TV를 찾는 이유다. 이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 동력이 된다.
현재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LCD(액정표시장치) 영역을 잠식하며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로 자리 잡고 있다. OLED는 구조적으로 BLU(Bac
글로벌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패키징(Packaging)이 필요 없는 ‘와이캅(WICOP)’ 특허기술을 보호하고자 미국 뉴저지 소재 자동차 부품 유통사인 ‘오닉스 엔터프라이즈(Onyx Enterprise, Inc.)를 상대로 미국 뉴저지 연방 법원에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소장을 통해 ‘카아이디’에서 판매하
지하철도역ㆍ터널에서 화재 등 재난 시 대피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지하 철도역 및 철도터널에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재난 상황에 따라 대피경로를 변경해 안내하는 ’능동형 대피지원장치’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능동형 대피지원장치는 방향성 음향과 조명, 안내음성, 가변성 LED 등을 통해
글로벌 광학 전문 기업 삼양옵틱스는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67년 역사를 자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대형 OLED와 중소형 플라스틱 OLED를 앞세워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대형에 비해 부진한 중소형 OLED의 경우, 연내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노트북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사를 늘려갈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QD(퀀텀닷) 디스플레이와 관련해선, QD도 OLED의 한 종류이며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 12월 노트북용 4K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이 글로벌 인증업체 SGS로부터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SGS는 올레드 패널의 화질적 특성이 IT 시장의 새로운 키워드인 콘텐츠 제작 및 1인 방송, 온라인 게임에 최적의 디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는 평가와 함께 △프리미엄 디스플레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첫 출전한다. CJ는 물론 국내 상영 업계로서도 최초 참가다.
17일 CJ CGV에 따르면 CJ 4DPLEX는 CES 2020에서 ‘미래 영화관’을 주제로 차세대 상영 기술을 탑재한 통합관 ‘4DX Scre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자발광 QLED(양자점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자발광 QLED는 선명한 빛을 표현할 수 있고, 무기물이기 때문에 전류 구동 시 효율과 수명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삼성전자는 27일(현지시간) 퀀텀닷 소재의 구조를 개선해 자발광 QLED 소자의 성능을 끌어올렸다는 최신 연구
‘갤럭시 노트10’은 디스플레이가 켜져 있을 때나 꺼져있을 때 모두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노트 시리즈 최초로 2가지 디스플레이 크기 모델로 출시됐다.
‘갤럭시 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8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대화면’ 스마트폰 개척자의 계보를 이었다. ‘갤럭시 노트10’은 노트의 시그니처인 S펜과 막강한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