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이 100호점을 돌파했다.
GS건설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이 2년1개월만에 100호점을 완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업은 이날 서울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시민 GS건설 부사장과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최불암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9일 '정책네트워크 내일'을 개소했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성우빌딩에 마련된 '내일' 사무실에서 최장집 이사장과 장하성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 의원은 개소식 인사말에서 "연구의 중심 과제는 민생 문제인데, 전반적 구조개혁을 통해 격차를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공동체를 재복원하
손학규 인맥 관련주로 알려진 국영지앤엠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와의 연대설이 제기되면서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23분 현재 국영지앤엠은 가격제한폭(14.73%)까지 치솟은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 의원은 지난 22일 독자적인 정책개발을 주도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고(故)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마친 후 낮 12시경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을 직접 찾아 15분가량 머물렀다. 전날 박 대통령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시한 바 있다.
빈소에 도
18일 별세한 남덕우(89) 전 국무총리는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부녀(父女)와 대를 이어 각별한 인연을 맺은 인물이다.
3공 시절인 1960년대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강학파’의 대부로 이름을 날렸고 1969년 박 전 대통령에 의해 발탁돼 재무부 장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뎠다.
학자의 길을 걷던 고인이 재무부 장관을
'서강학파의 대부'로 꼽히는 남덕우 전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9시55분 숙환으로 별세하면서 '서강학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 성향에 맞는 '서강학파' 인사가 오를 것이란 관측이 대두되는 등 이미 한차례 국내 정계는 서강학파에 대해 집중 조명이 이뤄지기도 했다.
서강학파는 1970년대 한국의 경제 발전을
남덕우 전 국무총리가 18일 오후9시5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1924년 경기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5년 국민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경제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1969년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의해 재무부 장관으로 발탁돼 1974∼1978년 경제
유태전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영등포병원 및 김포 뉴고려병원 이사장)이 3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108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6일 대한병원협회에 따르면 유 명예회장은 50여년동안 불우이웃과 소외계층 무료진료 등 사회활동을 벌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그는 무료진료외에도 국가재난 긴급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사진)이 해외출장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7세다.
11일 세아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칠레 출장을 위해 지난 9일 출국해 이동하던 중 10일(한국시간) 정오께 경유지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
이 회장은 칠레 경제협회 및 오페라 관계자 회의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길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그룹은 현
조국 서울대 교수가 17일 ‘삼성 X파일’에 등장한 ‘떡값 검사’ 실명을 밝혀 의원직을 상실한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의 3.1절 특별사면을 청원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향해선 취임 직후 노 대표를 사면복권시켜 검찰개혁·사회통합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 달라고 촉구했다.
조 교수는 이날 “법학자로, 노 대표의 후원회장으로,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재환 사장은 묵묵히 엔지니어 한길을 걷고 있다.
1992년 톱텍을 창업한 이 사장은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표창, 자랑스런 기공인상, 성실납세자 구미세무서장상, 구미시 최고기업인상,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톱텍의 눈부신 성장에는 이 사장의 근면과 상생경영의 철학이 밑바탕이 됐다.
회사 설립 20년이 지났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의 사랑나눔은 자선단체나 국제단체에서 쉽게 확인된다.
따사모(회장 이경호)는‘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정준호 장동건 안재욱 류시원 김원희 김선아 소유진 등이 속한 연예인 자선단체다. 2004년 출범한 연예계의 대표적 봉사 단체로 지금까지 10여년동안 장학금지원과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
GS샵은 11월 30일 오후 3시 15분부터 30분간 기부방송을 통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모자뜨기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지의 영유아를 살리기 위해 털모자를 만들어 보내는 세이브더칠드(의 글로벌 구호 캠페인이다.
GS샵과
김석한(56)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회장은 19일 축구협회측에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인조모피 기업을 26년째 이끌고 있는 김회장은 전세계 인조모피 시장의 40%를 장악하는 글로벌 기업의 CEO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인물이다. 보인 중,고등학교 축구후원
연기자 최불암이 영화 ‘철가방 우수씨’의 실제 인물 고 김우수씨의 상주가 된 사연이 화제다.
영화 ‘철가방 우수씨'의 개봉을 앞두고 고 김우수의 이야기가 재조명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는 단칸방에서 월급 70만원의 중국집 배달원으로 생활하면서도 불우한 아이들을 후원해 ’기부천사배달원‘으로 잘 알려졌다. 하지만 마지막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31일 “마치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의 느낌”이라며 무소속 후보로서 대선을 치르는 고충을 털어놨다.
안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에서 열린 ‘시월의 마지막 밤을, 철수와 함께’ 행사에서 “싸우는 정당들은 모두 거대정당이고 전국적으로 수십 만 명의 조직이 있고 여러 가지로 비교가 안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
하나대투증권은 사단법인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와 ‘하나대투 기부 서비스’를 통해 백신 연구와 제3세계 빈곤국 어린이에게 백신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은 금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에 대한 지원과 함께 후원을 원하는 고객의 금융상품 등에서 발생하는 상품보수 및 수수료의 일부를 고객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9일 송호창의원의 안철수 캠프 합류에 대해, "당분간 민주당과 안캠프 사이에 냉기가 흐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송호창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며 "(송의원이) 민주당 탈당하고 안철수 캠프 합류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길래 민주당 지역구 공천을 받고 당선된 현역 의원이므로 당 안에서 정치
소설가 조정래(69)씨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의 공식 후원회장을 맡는다.
안 후보 캠프는 5일 “안 후보의 공식 후원회가 발족됐으며 후원회장은 소설가 조정래씨가 맡게 됐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이날부터 홈페이지(donation.jinsimcamp.co.kr)를 열고 팸플릿을 만드는 등 본격적인 후원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유민영 대변인은 “조정래씨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26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안 후보가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방문은 부산·경남(PK) 지역의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안 후보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권 여사의 주영훈 비서실장 등과 함께 묘역에서 참배하면서 ‘추모합니다. 안철수’라고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