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세대의 장르로만 비춰졌던 트로트가 젊어졌다. 몇 년 전부터는 아이돌 가수들이 트로트에 도전하는가 하면 젊은 트로트 가수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2007년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강인, 희철, 신동, 은혁, 성민 등은 유닛 그룹 슈퍼주니어T를 결성해 트로트 앨범 ‘로꾸꺼’를 발매했다. 빅뱅의 대성도 2008년 지드래곤이 작곡한 트로트곡 ‘날 봐
걸그룹 LPG가 신곡 '효녀시대' 무대를 선보였다.
LPG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한복 느낌이 묻어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 9인조로 재정비한 LPG는 일렉트로닉 트로트 장르의 '효녀시대'를 부르며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멤버들은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
가수 LPG가 21개월 만에 트로트로 컴백했다.
9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LPG가 9인조(라희, 리카, 라늬, 지원, 유주, 리원, 송하, 아율, 지은)로 재편돼 ‘효녀시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LPG는 몸에 붙는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열창했다.
2011년 3월 이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던 LPG는 새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