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상습 정체구간인 과학로 확장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완주군민과 전주시민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북부권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함이다.
과학로는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와 완주군 삼봉지구, 봉동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공휴일에도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는
21일 오전 7시3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 회포대교에서 차량 9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7살 심 모 씨 등 6명이 얼굴과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사고처리로 인해 일대 도로가 2시간 가량 통제,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침 안개로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포대교 43중 추돌사고
21일 오전 7시35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면 회포대교에서 4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SM3 승용차와 아반떼 승용차가 최초로 추돌한 이후, 이어 뒤 따르던 41대의 차량이 이 사고의 영향으로 구간별로 13건의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인근이 1시간 가량 극심한 혼잡을 빚었고,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