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통보받았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유동성 악화로 1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지 9개월 만이다. 신동아건설은 1월 22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등의 유동성 악화로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하고 8월 29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서울회
△두산에너빌리티, 가스공사와 4458억 규모 당진기지 2단계 저장탱크 등 공사 수주
△GS건설, 아이에스파트너스 1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잔액 9조9267억
△박정수 서울도시가스 사외이사, 선임 5개월 만에 자진 사임…“일신상 이유”
△스튜디오삼익, 200% 무상증자·25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브이엠, SK하이닉스와 90억 규모 반도체
22일 회생절차 졸업⋯오아시스 경영 체제검은우산비대위 "피해 회복 문제 대응해야"
티몬이 1년여 만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종료하고 내달 영업을 재개한다.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는 22일 티몬의 기업회생절차를 종결했다. 지난해 7월 29일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지 1년여 만이다.
법원에 따르면 티몬은 인가된 회생 계획에 따라 회생담보
회생법원, 지난해 9월 회생절차 개시 결정올해 4월 최종 인수자로 ‘오아시스’ 선정
법원이 지난해 7월 대규모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티몬의 기업회생 절차를 종결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정준영 법원장)는 22일 티몬에 대한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티몬은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라 회생담보권 전부와 회생채권 중 96.5%의 변
11일 재오픈을 앞두고 있던 티몬이 리오픈 일정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티몬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기업회생절차를 끝낼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리오픈 일정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티몬 관계자는 "기업회생절차 종결 전까지 주요 결정 과정에 있어 법원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영업 재개를 위해 필요한 각종 계약 절차와 적
환경ㆍ안전 인프라 전문기업 리트코는 4일부로 회생절차를 공식 종결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정상 기업으로서의 경영 활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1995년 설립된 리트코는 공기정화ㆍ대기환경 계측ㆍ통합관제 시스템 등 환경ㆍ안전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하철 전기집진기를 통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발전소 등 산업영역의 연돌배출
KG모빌리티(KGM)가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 액면가 조정 방식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KGM은 10일 이사회를 통해 액면가 5000원의 보통 주식 1억9640만4254주를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감자 결정으로 KGM 자본금은 기존 9820억2127만 원에서 감자 후 1964억425만400
△보광산업, 주당 150원 현금 분기배당 결정
△파로스아이바이오, 싸오펜 화합물 브라질 특허권 취득
△삼성중공업, 아시아 지역 선사와 LNG선 1척 수주 계약 체결…3508억 원 규모
△엠젠솔루션, 147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바이오로직스,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예방 백신 국내 1상 신청
△LG전
KG모빌리티는 에디슨모터스가 25일 창원지방법원에서 개최된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에서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가 선고됐다고 26일 밝혔다.
관계인집회에서는 회생담보권자조의 100%, 회생채권자조의 74.19%가 회생계획안에 동의하며 법정 가결 요건을 상회하는 동의율로 가결됐다.
에디슨모터스는 지난해 11월 회생절차를 신청
쌍용차, 작년 매출 2조4293억 원, 영업손실 1120억 원토레스 등 호조…전년 대비 판매 34.9% 늘어 실적 견인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쌍용차는 2022년 판매 11만3960대, 매출 3조4233억 원, 영업손실 1120억 원 등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토레스 등의 판매 상승세에 힘입
신라자산운용이 기업인수·합병 플랫폼 ‘엠엔에이(인수·합병)뱅크’와 회생 기업 인수합병(M&A) 투자에 뛰어든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약 1000억 원 규모 회생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날 신라자산운용은 뉴젠벤처스와 M&A 인수금융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수금융을 제공하기로 한 대상은 중소, 중견 기업이다. 메가뱅크와 대형 증권사들
쌍용차, 11월 내수 6421대, 수출 4801대 판매전월 대비 14.9% 줄었으나 전년보다 27.8%↑"부품 공급 협력·안정적 생산으로 판매 늘릴 것"
쌍용자동차가 지난 11월 내수 6421대, 수출 4801대 등 총 1만122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8% 늘어난 판매량이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제
주요 수출국 독일 등 판매 네트워크 초청회사 현황, 전략 공유판매 확대 관련 논의“해외 경쟁력 확보, 글로벌 판매 확대할 것”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중부 유럽 대리점 관계자 등 판매 네트워크를 평택 공장에 초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독일과 벨기에 대리점 및 산하 딜러(영업점) 관
올해 실적 악화 등 여파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코스피 상장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쌍용차는 회생 절차를 마무리 지으면서 지정 사유가 변경된 한편, 선도전기는 업무상 횡령 혐의건에 휘말리는 등 상장폐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쌍용차, 비케이탑스, 선도전기, 쎌마테라퓨틱스, 하
△바른전자, 테크엘로 상호 변경
△코오롱글로벌, 709억 규모 공사 수주 계약 체결
△GS, “메디트, 우선협상기간 종료돼…최종 인수 관련 확정된 것 없다”
△LG화학, 미 FDA로부터 통풍치료제 다국가 임상 3상 시험 계획 승인받아
△한국전력공사, 3분기 영업손실 7.5조
△넷마블, 3분기 영업손익 380억
△대우조선해양, 3분기 영업손익
쌍용차, 11일 기업회생절차 졸업M&A 통한 자금확보·경쟁력 강화“조기 경영정상화 박차 가할 것”
쌍용자동차가 두 번째 회생절차가 개시된 지 1년 6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쌍용차는 KG그룹과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유입된 인수자금으로 회생채무 변제를 마치며 새로 출발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종결
2011년 3월 마힌드라 인수 당시 후 두 번째
서울회생법원 회생1부(서경환 법원장, 이동식 나상훈 부장판사)는 11일 쌍용자동차의 기업회생 절차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기업회생 절차 개시 1년6개월 만이다.
재판부는 “회생 계획상 변제 대상인 약 3517억 원 상당의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대부분의 변제가 완료됐다”며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를 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