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황하나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 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유천, 황하나 커플은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열애 사실이 알려진 직후
그룹 JYJ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15일 스포츠월드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라며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까지 정리했다. 황하나는 여전히 박유천의 팬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라고 한 측근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하나와의 결별설을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결
박유천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황하나가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40에서 열린 에이바이봄X하우스오브콜렉션스 전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엄현경, 임지연, 정혜성, 김성은, 이기우, 박은혜, 지우, 장윤주, 홍진경, 변정수, 변정민, 차희, 김주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하나와 박유천이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했다.
황하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박유천이 준비한 화이트데이 꽃선물을 자랑했다.
황하나는 "오늘도 세상 제일 행복한 날"이라며 "화이트데이 이벤트. 밸런타인데이 때도 받았는데 또 받았어요. 내가 진짜 잘해야지. 그동안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고 여러 감정이 겹침. 내가 잘할게. 보고있지"라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여자친구 황하나 씨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황하나 씨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나서 이렇게 분하고 억울한 일은 처음"이라며 15년간 돌본 반려견 초코가 심각한 동물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학대를 막기 위해 말리던 황하나 씨도 폭행을 당했다고.
황하나 씨는 "폭행인을 말리지 않았다면
그룹 JYJ 박유천이 보유한 31억 상당의 강남 아파트가 공매 직전 취소돼 눈길을 사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박유천 소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파트가 국유재산 공매시스템 온비드의 압류재산 공매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입찰 진행 전에 박유천 측이 세금을 일부 납부하면서 현재는 공매가 취소된 상태
그룹 JYJ 박유천의 연인 황하나가 한복을 입은 영상을 공개하자, 두 사람의 결혼 날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돌고 있다.
황하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하나는 예복 한복에 족두리를 쓴 채, 아름다운 맵시를 한껏 뽐냈다.
황하나는 "어두운 컬러 싫어하는데 자꾸 입혀주셔서 #뾰
그룹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결혼식이 연기된 가운데, 황하나가 새로 개설한 SNS을 계정을 또 삭제해 눈길을 사고 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오는 22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두 차례 결혼식이 미뤄지며 애를 태우고 있다.
이와 함께 황하나의 근황이 올라오던 '****0922' 계정도 삭제됐다.
◇ 박유천, 황하나와 결혼식 두 번째 연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12일 한 매체는 박유천이 지난 20일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20일로 한차례 연기한 바 있어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식은 예정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딸 하은 양과 태아 '행운이'의 근황을 함께 전했다.
소이현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신발을 탐내 신은 하은 양의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인하은 모닝 테러. 저러고 밖에 나가자고. 자신 없다"는 글과 함께 소이현의 신발을 신고 있는 하은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소이현은 현재 인신 중
◇ '맨발의 청춘' 김기덕 감독 별세
원로감독 김기덕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1934년생인 김기덕 감독은 지난 4월부터 폐암으로 투병 중이었으며, 지난 7일 오후 별세했다. 김기덕 감독의 타계 소식에 일부에서는 '뫼비우스' '피에타' 등을 연출한 동명이인 김기덕 감독으로 오인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故 김기덕 감독은 1961년 영화 '5인의
그룹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또 잡음에 휩싸였다.
7일 오후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식이 연기됐다는 한 언론 매체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오는 21일에는 박유천에게 무고 혐의로 피소된 '박유천 고소녀'가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혀 악재가 거듭되고 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9월 결혼하는 예비부부 박유천, 황하나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혼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박유천은 지난달 25일 소집해제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황하나와 결혼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커플 문신을 한 모습이 포착되며, 일부에서 제기된 불화설-파혼설을 잠재웠다.
9월 연예계는 그야말로 결혼 풍년이다.
7일 결혼하는 송재희·지소연 커플을 시작으로, 22일에는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30일에는 안현모 전 SBS 기자와 라이머 대표가 화촉을 밝힌다.
SBS 기자 출신이자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로 활동하는 안현모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이달 말 화촉을 밝힌다. 안현모
◇ 고수, '다둥이 아빠' 대열 합류…셋째 임신+영화 3작품
배우 고수(40)가 다둥이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30일 한 매체는 고수의 아내 김혜연 씨(29)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수와 김혜연 부부는 셋째 아이를 9월 출산할 예정이며 현재 김혜연 씨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과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고수
그룹 JYJ 박유천이 소집해제된 가운데, 박유천 연인 황하나의 근황 모습이 눈길을 사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유천 피앙세 황하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황하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한층 여성스러워진 미모를 뽐냈다.
오른팔에 새겨진 타투도 눈길을 샀다. 멀리서 찍어 정확히 보이지는 않지만, 박유천의 이름과 함
그룹 JYJ 박유천이 오늘(25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되는 가운데 박유천이 군 복무 중 일었던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날 온라인상에는 박유천의 팔 문신이 화제가 되면서 "사회복무요원 복무 관리 규정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오늘 전역 박유천의 문신 상태'라는 제목의
◇ 송선미, 남편의 외조부 '日 4성급 호텔' 소유한 자산가
송선미의 남편 고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피의자가 구속 수감된 가운데, 송선미 시외조부의 재력과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일교포 출신은 고 씨의 외조부는 수백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고 씨의 외조부는 18세에 일본으로 건너가 1963년부터 교토에서 관광호텔 사업
그룹 JYJ 박유천이 오늘(25일) 소집해제 되는 가운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박유천의 팔 안쪽에 새겨있는 '여자 문신'이 눈길을 사고 있다.
25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오늘 소집해제 박유천의 문신 상태'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박유천의 팬이 찍은 이 사진에는 박유천이 출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
가수 박유천과 그의 여자친구 황하나 씨가 예정대로 결혼식을 치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하나 씨가 여러 루머가 나돌았지만 예정했던 다음달 20일 결혼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현재 박유천과 황하나 씨는 결혼식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박유천이 25일 소집 해제되면 두 사람은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