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은 KT 서울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와 관련해 "이번 사고를 통해 피해를 본 개인 및 소상공인 등 고객들에 대해 적극적 보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황창규 회장 명의로 된 문자 메시지를 자사 고객에게 발송했다.
황 회장은 메시지에서 "소방청과 협조해 화재 원인을 찾고 있으며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 빌딩에서 큰 불이나 서대문구와 마포구 일대에 통신장애가 발생하면서 인근 주민과 상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KT는 화재 직후 사태파악에 주력하면서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 통신망 복구에 나섰다.
소방재난본부청은 이날 오전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서대문구 충정로3가 KT 건물지하 통신구에 화재가 발생, 인근 주민들에
KT가 5G 상용화를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과 더불어 ‘5G 생태계’ 조성방안을 논의하고 ‘5G 중심의 동반성장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미래사업과 글로벌 분야에서 중소ㆍ벤처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KT는 2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8년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KT가 사막기후로 인해 채소 재배가 쉽지 않은 중동 지역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팜을 선보인다. 중동 진출을 시작으로 농업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글로벌 국가로 스마트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T는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코르파칸에서 샤르자 인도주의센터(SCHS)와 함께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출
KT황창규호의 마지막 1년에 거는 기대2019년부터 영업이익 확장 국면 진입임기 마지막 해에 거는 기대KT 적정 시가총액은 12조원 이상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4만2000원유안타증권 최남곤
SK이노베이션성장의 디딤돌배터리 생산능력 2022년까지 10배 이상 증가2020년 배터리사업부 손익분기점 도달IMO 황금기에 이어 배터리 고속성장이 기다린다
KT는 16일 김인회 비서실장을 경영지원부문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김인회 비서실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황창규 KT 대표가 KT에 입성하며 영입한 삼성전자 인맥 중 한 명이다. 2014년 경영기획부문 재무실장을 거쳐 비서실로 자리를 옮겼다. 2016년부터 비서실 현재까
이동통신 3사가 예년보다 연말 임원인사를 서두른다. 5G 상용화를 앞두고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고 적재적소에 맞는 인력을 배치해 5G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내달 초까지 이통 3사 임원인사를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KT다. 통상 12월에 하던 정기임원 인사를 11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이사회 멤버로 재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GSMA는 박 사장을 포함해 2019∼2020년 2년간 GSMA를 이끌 이사회 멤버를 12일(영국 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번 이사 선임으로 SK텔레콤은 2009년부터 12년 연속 GSMA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
SK텔레콤은 경영진
KT가 이집트 수에즈 경제구역에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를 구축한다.
KT는 29일(현지시간) 이집트 이스마일리아에 있는 수에즈 운하청(SCA) 본부에서 SCA, 현지 사업 파트너 GGTT(Giga Global Telecom & Technology)와 수에즈 운하에 ICT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T가 정보통신기술(ICT)를 앞세워 '스마트 보라카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난 6월 황창규 KT 회장이 필리핀 정부에 직접 제안해 시작한 이 사업은 KT의 ICT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개선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KT는 26일(이하 현지시간) 필리핀 보라카이 남쪽 입구인 칵반 항구에서 열린 재개장 개소식에 참석해 ‘스마트 보라카이’
“2022년까지 스마트에너지 사업 부문에서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
황창규 KT 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이같이 밝혔다.
28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8월 KT의 스마트에너지 사업이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사 2년 차 과목인 ‘21세기 에너지’ 수업 사례로 채택돼 이번 강의에
"2022년까지 스마트에너지에서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
황창규 KT 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이 같이 밝혔다.
28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8월 KT의 스마트에너지 사업이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사 2년 차 과목인 '21세기 에너지' 수업 사례로 채택돼 이번 강의에 나섰다. K
황창규 KT 회장이 이르면 이번 주 ‘5G 통신 장비회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 대학 강연차 방문한 보스턴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하고 통신장비 선정 결과 발표 시기와 관련해 “발표는 조만간 나올 것이며 일주일 이내에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미국 등에서 보안 우려를 제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주도권 경쟁에 돌입했다. 전담 조직을 만들어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 CEO들은 블록체인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재 영입을 서두르면서 관련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블록체인은 파편화된 정보를 덩어리로 만들
황창규 KT 회장이 5G 시대를 맞아 지능형 네트워크 기반의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KT-그룹사 구분 없이 하나 된 KT로 협업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창규 회장은 지난 19~20일 강원도 원주 KT그룹인력개발원에서 개최한 ‘2018그룹 임원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황창규 KT 회장은 10일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5G 장비사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5G 목적에 부합하는 장비사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화웨이 장비 배제 여부에 대해서는 "(화웨이 장비를 포함해서) 여러 장비사와 동일선상에서 검토하고 있다"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기업인들을 대거 국감 증인으로 부른다. 10일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각 상임위원회가 기업 창업자와 전·현직 기업 대표 등 경제인을 잇따라 증인으로 채택하고 있다. 기업인 무더기 증인 채택과 ‘군기 잡기’가 올해도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43명의 증인과 30명의 참고인을
KT는 5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사례를 엮은 ‘기가 스토리(GiGA Story, 도서명)’ 발간을 기념해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기가 스토리는 정보 격차가 심한 도서·산간 지역에 정부, 지자체와 함께 기가 인프라 구축 및 지역별 맞춤형 ICT 융합 솔루션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KT
황창규 KT 회장이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돕기에 나선다.
KT와 KT 엠하우스는 약 100억 원에 달하는 지역화폐를 발행하기 위한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올해 말까지 구축해 경기도 김포시에 적용한다.
이를 위해 KT는 KT엠하우스, 김포시와 김포시청에서 전자형 지역화폐 구현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황창규 KT 회장이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5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B2B(기업간 거래)와 B2G(기업 정부간거래) 관련 5G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분야에서 5G 서비스를 앞세워 기존 고객(B2C) 중심에서 기업과 정부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황 회장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