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 경축식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실외행사로 개최된다. 애국가는 귀화방송인 방대한 씨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뉴질랜드의 한글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황재길‧고정미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도시 요하네스버그에서 불법체류 노숙자를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해온 영파이어니어 황재길 사장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요하네스버그에서 휴대전화 액세서리 및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황 사장은 2011년 8월 무료급식을 처음 시작한 이후 3년 5개월 동안 사재를 털어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22년 전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