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에서 ‘황마담’으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황승환이 최대주주로 등극한 엔터기술이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주로 떠올랐다.
지난달 31일 엔터기술은 장마감후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이종민 외 2명에서 오승훈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지만 투자자들의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한 매체가 오승훈이 개그맨 황승환의 본명이라는 사실을 보도하
KBS 코미디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황마담’으로 유명한 개그맨 황승환 씨가 코스닥 상장업체인 엔터기술의 최대주주가 됐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엔터기술 최대주주로 공시된 오승훈 씨는 개그맨 황 씨의 본명이다.
오 씨는 지난 7월 장외매수로 엔터기술 주식 75만주(8.8%)를 매입한 데 이어 지난달 12일 전 최대주주였던 이종민 씨로부터 1
개그우먼 백보람의 쇼핑몰이 연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CEO특집’에 홍석천, 황승환 등과 함께 연예인 사업가로 출연한 백보람은 “쇼핑몰을 시작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였다. 처음 2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총 투자액이 200만원 정도 들었다. 가장 적은 매출액이 첫달 매출액인 400만원이었다”고 말했다.
이
개그맨 황승환이 사기를 당한 경험담에 대해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출연한 황승환이 출연해 믿었던 동료에게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황승환은 "회사 간부급 직원이였는데 내 이름을 팔아서 2억을 빌린 걸 알게 됐다"며 "더 노라운 점은 그 돈으로 저희 사무실과 똑같은 이름으로 회사를 바로 아래
개그우먼 백보람이 인터넷 쇼핑몰 대성공에 이르기까지 성공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백보람은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CEO특집'에서 한달 평균 매출액 1억원을 올리고 있는 쇼핑몰 사업에 대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백보람은 "쇼핑몰을 시작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였다. 처음 2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총 투자액이 2
개그우먼 백보람의 가슴사이즈가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전국고민자랑’에서는 직업병이라는 주제로 ‘직업을 통해 얻어진 고치기 어려운 습관’으로 꾸며졌다.
첫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한 여성 전문 속옷 회사에 근무하는 이승석씨. 그는 “특수한 직업 때문에 여자를 보면 가슴과 엉덩이만 살펴본다”며 “눈짐작으로도 여성의
부모를 닮아 재능도, 미모도 출중한 스타 2세가 뜨고 있다. 1월 24일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개그맨 황승환의 둘째 아들 황우빈 군의 돌잔치 모습과 함께, 스타 2세들의 돌잡이와 스타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 2세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의 가상 2세 모습 또한 볼 수 있었는데, 이지애 아나운서의
KBS 개그콘서트에서 ‘도레미 트리오’와 ‘생활사투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개그맨 이재훈(35)이 오는 10월 10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재훈은 14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는 10월 10일 전주의 리베라 호텔에서 4살 연하의 여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직 많은 동료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지 못했다.
가수 박상민(46)이 예비 신부 김모 씨와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결혼식을 총괄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의 대표인 개그맨 황승환은 "박상민 씨의 웨딩사진은 청담동 스튜디오 더뷰의 김성수 사진작가가 잡지화보 형식으로 촬영했다"며 "박상민 씨가 처음으로 선글라스를 벗는 모습도 담겼다"고 밝혔다.
최근 김모 씨와 자신 사이에 두 딸(네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