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이 대표 및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과 김태호, 박진, 안상수, 유승민,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가나다순) 등 후보자 11명이 참석했다.
이준석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에서 경선 후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홍준표, 유승민, 박진, 김태호, 원희룡, 이 대표, 최재형, 안상수, 윤희숙, 하태경, 장기표, 황교안 후보.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회는 예비경선 1차 컷오프의 경우 국민여론조사 100%를 통해 결정하기로 확정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 주재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간담회’에서 이 대표가 최재형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엔 당내 대권 주자인 김태호, 박진, 안상수, 유승민,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등 예비후보 11명이 참석했다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6주째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추월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24일~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 2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 지사의 지지율은 2주 전보다 2.8%포인트 상승한 28.6%를
지난달 29일, 윤석열·홍준표 신고식…의원들 눈도장최재형 입당·윤석열 하락세…셈법 복잡해진 의원들김동연, 여전히 오락가락 행보…민주당 합류 가능성도 바깥 주자들 국민의힘 입당…'원샷 경선' 흥행 기대감
차기 대선을 8개월여 앞두고 범야권 ‘잠룡’(潛龍)들이 깨어나며 사실상 유례 없는 ‘대선주자 풍년’을 맞았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전 의원
야권 대권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태극기부대까지 포용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황 전 대표는 21일 YTN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대한민국 국민들을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며 "저에게 돌을 던진다 하더라도 태극기 부대까지 끌어안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미래통합당 창당 당시 상황을 회상
지난해 총선 이후 당을 떠났던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 앞에 섰다.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황 전 대표는 자신의 보수성을 강조하며 정권 교체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 야권 주자들이 국민의힘으로 들어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얘기했다.
황 전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 허은
유승민도 후보 등록…김동연은 책 출간박진·김태호 등 현역 의원들도 출마 선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대선 후보 등록을 진행하면서 야권 대선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윤 전 총장의 대항마로 거론되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도 캠프를 구성 중이고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책 출간을 앞두면서 경쟁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박진·김태호 의원 등
"다채롭게 머리 맞대고 토론해야"야권 대선 후보 15인 이상 혼전13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자회견
4선 중진 박진 국민의힘 의원도 대통령 선거에 도전한다. 박 의원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선진 대통령이 되겠다며 13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출마로 야권 대선 경선은 15명이 몰리며 혼전 양상을 띨 전망이다.
박 의원은 12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원유철(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유라시아 큰길 정책 연구원 이사장,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김기현(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유럽과 중국,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유라시아 경제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황교안(왼쪽)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원희룡 제주지사가 인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유럽과 중국,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유라시아 경제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원희룡(앞줄 왼쪽부터) 제주지사,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원유철 유라시아 큰길 정책 연구원 이사장,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원유철 유라시아 큰길 정책 연구원 이사장이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유럽과 중국,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유라시아 경제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서 원유철(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유라시아 큰길 정책 연구원 이사장,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또다시 세대 반란의 성과를 거뒀다.
5일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결승전에서 1990년대생 임승호ㆍ양준우 씨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임 씨는 최종점수 1058점, 양 씨는 1057점을 받아 1점 차이로 순위가 갈렸다.
올해 28세인 임 씨는 2019년 황교안 대표 체제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장모 최 모 씨가 의료법 위반 등 협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으면서 야권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악재를 만났다. 윤 전 총장은 장모와 관련해 “10원 한 장도 피해준 적이 없다”는 발언을 했다고 전해질 만큼 결백을 주장했지만, 장모의 징역형이 나오면서 지지율 하락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이런 가운데 범야권에선 황교안
정치판에 권력 유지 위한 정치기술만경제 내려앉아 청년들 기회 사라져문재인 정부 비판하며 "어떤 기회도 X"여권 1위 이재명 겨냥 "악성 포퓰리즘"
'저는 임차인입니다'로 시작하는 5분 발언으로 화제가 됐던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2일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정치권에 권력 유지를 위한 정치기술만 남았다며 본인이 직접 대선에 도전한다고
야권의 대선 경선판이 커졌다. 황교안 전 대표와 안상수 전 인천시장에 이어 ‘저는 임차인입니다’ 발언으로 화제가 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까지 합류했다. 29일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여러 주자가 경선에 뛰어들면서 혼전 양상을 보이는 상황이다.
윤 의원은 1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지금 청년들한테 앞이 안 보이는 시대”라며 “대선 국면에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당내에선 하태경 의원과 안상수 전 인천시장에 이어 세 번째다. 황 전 대표는 지난해 총선 패배에 대해 "실패라고만 말하지 말고 스펙으로 인정하자"며 정면 돌파를 택하기도 했다.
황 전 대표는 1일 “저는 내년에 치러지는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했다. 황 전 대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