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사망 또는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손상을 입은 환자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의무적으로 당국에 보고토록 하는 내용을 담아 지난 2018년 5월 대표 발의한 일명 ‘재윤이법’(환자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환자안전법은 중대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의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혈액암 병동 외에 162병동 및 131병동, 88병상을 추가해 총 176병상을 전문적으로 운영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 없는 병원, 즉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으로 구성된 전문 간호인력이 한 팀이 되어 환자를 케어하는 서비스로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31일 병원에 따르면 박종훈 안암병원장과 한승규 구로병원장은 연이어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됐으며, 신임 안산병원장에는 마취통증의학과 김운영 교수가 임명됐다.
병원장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이며,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1월 2일 오후 1시 고
경희대학교병원은 뇌졸중센터가 지난 16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시설, 장비는 물론 전담 간호사 10명을 배치하는 등 전반적인 확충을 통해 환자 안전과 관리를 도모했다. 또한 24시간 관리체계로 환자의 신경학적 증상과 활력 증후 등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대한외과학회가 산하 연구회로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연구회'를 신설ㆍ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연구회는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수술 전후 입원 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정착과 학문적 기반 조성을 위함이 목적이다.
실제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2016년 정부 시범사업을 통해 증명된 입원환자 만족
서울대병원은 내달 1일 필수유지업무와 무관한 파견·용역 간접고용 비정규직 근로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정규직 전환에 앞서 서울대병원은 ‘환경유지지원직’을 신설했다. 이 직군에는 △환자안전(중환자실, 응급실, 분만장, 수술장, 인공신실, 병동 외래 검사실 등 환자진료시설의 환경 미화 및 감염관리) △업무지원(환경미화, 주차, 승강기
분당서울대병원이 의료IT분야 세계 최대 커뮤니티인 미국의료정보학회(HIMSS)의 2019년도 아시아퍼시픽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어워드 수상기관으로 발표됐다고 29일 밝혔다. 동시에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리더 50인에 분당서울대병원 황희 CIO(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선정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7년부터 PDA 장치 및 바코드 시
뇌전증, 루게릭병 등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마약류 의약품 공급처가 서울에 단 한 곳으로 지방거주 환자들의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 서원구)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목적의 마약류 의약품의 수입 및 공급은 서울 소재 한국희귀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투여 환자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전 대처가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식약처로부터 받은 '인보사 투여환자 안전대책 추진현황' 자료에 따르면 5일 기준 인보사 시판 후 투여환자 등록 인원은 2311명으로 목표 인원(3006명) 대비
인체조직을 채취·가공·분배하는 조직은행의 부적합 현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은행 점검을 하고 처분을 내리는 식약처의 사후 관리도 부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유재중 의원(보건복지위, 부산 수영구)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직은행에 대한 식약처 점검(2013년~2019년 6월) 결과, 법규를 위반해 업무정지를 받은 은행은 29곳,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에 대해 위암 등 종양 관련한 8건의 부작용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 받은 ‘인보사케이주 이상사례(부작용) 보고사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월 1일부터 올해 8월 11일까지 총 329건의 부작용이 보고됐다. 이
한국엘러간이 약 한 달간 국내 유통된 미사용 바이오셀(BIOCELLTM) 거친표면 인공유방 보형물을 회수조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엘러간은 국내〮외 보건당국은 의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확진 환자, 보형물 교체수술 시 내트렐 실리콘겔 스무스 타입 인공유방 보형물 평생 무상 제공(최대 약 899만원) △BI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권순용)이 개원 5개월 만에 808병상 전 병동 오픈과 함께 첨단 IT 기술을 집약한 스마트 병동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성모병원은 전 병동 오픈에 맞춰 환자와 의료진이 치료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미디어 보드(SMB, Smart Media Board)를 도입해 환자 중심 스마트 병원의 모습을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이 최근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던 김포요양병원 화재와 같은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26일 부산강서소방서 구조대 대원들과 함께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27일 갑을녹산병원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갑을녹산병원 자위소방대는 업무 중 화재 발생 자동경보시스템이 작동하자 일사분란하게 각 개인의 할당된 임무에 따라 소화팀, 유도팀
보라매병원이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란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마련된 국가 인증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공표한 인증조사 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한해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보라매병원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AITRICS(에이아이트릭스)는 지난 18일 동아대학교 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희배 동아대병원장을 비롯해 강도영 교수, 이동현 교수, 정진우 교수 등과 유진규 AITRICS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병원은 부산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및 응급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카부와 ‘AI기반 스마트 수술실 구축용 솔루션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MOU를 통해 스마트 수술실 솔루션의 공동연구 및 공동협력 분야 발굴 및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해 수술실의 워크플로우(Workflow)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이 개발되면 수술실 내 의료진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뇌졸중센터(Primary Stroke Center)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주관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뇌졸중의 치료과정, 시설, 장비, 인력, 환자 교육 등 뇌졸중 치료의 안전성 및 질 관리를 제고하기 위해 심사기준을 통과한 각 병원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뇌졸중 진료지침 △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전주기 안전관리를 제품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6개 환자단체 대표와 ‘환자단체·식약처 간담회’를 22일 개최한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대한파킨슨병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한국백혈병환우회, 암시민연대와 함께하는 이번 간담회는 환자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설
GE헬스케어가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GE헬스케어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19)에서 ‘디지털 기술 그 이상,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병원 경영리더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첨단 융복합의학센터를 신축해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