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축산·제조 전 주기 AX 확산…공동 R&D·실증 추진데이터·규제·투자 애로 해소 논의…농업 현장 적용 속도 높인다
AI가 농업 현장의 판단을 대신하고, 로봇이 실제 노동까지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가 정부 부처 공동 과제로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농업 전 주기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합동 연구개발과 실증, 정책 협업에 나서기로 뜻을 모
올여름 폭염으로 제주 만감류인 레드향의 열과(열매 터짐) 현상이 대거 발생했다.
26일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3일 기준 레드향 누적 열과 비율은 25.1%로, 지난해 같은 시기 27.2%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여름·가을에도 폭염으로 전체 열과 비율이 35.8%에 달했다.
일본에서도 노지재배시 20∼60%, 시설재배시 21.7%의 열과가
유한양행은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서 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공식에는 유한양행 임직원을 비롯해 시공사인 범일건설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유한양행 신공장은 건물연면적 1만6593.51㎡(5019.5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설된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국내 연구진이 광어와 새우 등 연안 어류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어류 질병 원인균인 비브리오 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친환경 항생제를 개발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은 올해 5월 비브리오 균(Vibrio spp.) 제어 친환경 파지테라피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자원관은 2021년 전남 진도 해안에서 어류 질병 병원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구청, 동주민센터 같이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실내 공간에 공기정화식물을 배치하고 녹색의 쾌적한 환경을 갖춘 ‘그린힐링오피스’를 조성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모집을 통해 5개소를 선정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그린힐링오피스’(65㎡ 내외) 조성으로 벽면, 파티션 등 실내 자투리 공간이 바이오월, 파티션
다이슨이 온풍 기능이 추가된 신제품 다이슨 퓨어 핫앤쿨(Dyson Pure Hot+Coolä) 공기청정기를 15일 공개했다.
이날 서울 청담 시네시티 CGV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이슨 환경 제어 기술 엔지니어인 오웬 르노는 새로운 기술 시연과 공기청정기 시험 방식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회원이자 한양대학교 국제병원 원장 윤호
인트로메딕과 티에스팜이 재생에너지 농업 융복합 모델인 팜그리드 스마트팜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인트로메딕은 9일 스마트팜 첨단유리온실 설계·시공 전문기업인 티에스팜과 ‘팜그리드 스마트팜 구축에 관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인트로메딕은 팜그리드 구축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한다. 티에스팜은 시설하우스 건축,
다이슨이 디지털 모터 V9를 탑재한 헤어 케어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다이슨은 11일 서울 강남구 M-3 스튜디오에서 신제품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를 국내에 공개했다. 2016년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출시 이후 퍼스널 케어 및 뷰티 기술 분야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다이슨은 신제품 개발에
올 연말이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 시켜줄 수 있는 컨테이너가 우리의 기술로 개발돼 농산물 수출이 한결 수월해 지고 가격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유통기간이 짧은 신선농산물을 수출할 때는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일부 물류비 지원을 받아 항공편으로 운송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세계무역기구가 개발도상국의 농업 수출 지원을 2023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세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농업분야 주요 세법 시행령 개정이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됐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소규모주류 제조면허가 신설돼 음식점에서도 다양한 하우스막걸리‧약주‧청주의 제조‧판매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소규모주류를 제조하면 본인의 음식점에서 판매하거나 병에 담아 외부로 판매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