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가 통합 사회공헌(CSR) 브랜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협회는 기업·사업별로 분산 추진하던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고, 화학산업의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RT100 기반 농업 로봇 확장…EHS·AX·해외 시장 공략RaaS 전환으로 수익모델 고도화…2030년 유효시장 268조 전망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사업성 검증에 나서고, 향후 사업 도메인을 농업뿐만 아니라 제조, 물류, 국방 등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 완성을
한국화학산업협회는 한국RC협의회와 함께 울산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열려라! 즐거운 화학세상(Chemical PLANET – 수달을 찾아라 화학수사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대표해 한국RC협의회(1999년 출범)의 주관·운영을 맡고 있다. 올해로 27년째 47개 화학 기업들의 RC(Respon
스리랑카에 최초로 면역 분야 전문 학과가 설립되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 단위 연구소까지 구축되는 등 한국 고등교육 협력사업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됐다. 성균관대 사업단은 현지 스리자와르데네푸라대학교에 ‘면역분자의학과’를 신설하고 코로나19 당시 감염병 분석을 전담하는 핵심 기관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했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알레르기·면역학 연구소’가 국가
선진국 사례 및 시·도별 전략 공유 등 통해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 모색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대비해 광역 특법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열린다. 공소청법 제정으로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가 선진국 사례와 시·도별 전략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실내환경관리센터 기관으로 지정받고,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KTL 서울분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기후부 환경보건정책국장,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 등 유관기관 임직원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센터 지정은 최근 생활환경 변화와 다중이용시설 확대 등으로 미세먼지와 휘발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모기감시체계를 확대 운영한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이 전국 6개 지자체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됐다.
5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모기자동감시장비(AI-DMS)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장비는 제주시 조천읍 동백습지센터에 설치되며, 5~10월까지 매주 3회 가동된다.
기후부 환경보건분야 업무계획 중점 추진과제가습기살균제 정부출연금 조기 확보·기업분담금 완납 유도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국가 책임을 강화한 배상체계 전환을 본격화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살생물제품 사전승인제를 확립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이러한 내용의 올해 환경보건 분야 업무계획 중점
계속되는 한파로 빙판길 낙상사고와 한랭질환이 잇따르면서 경기도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도는 27일 한랭질환 진단비 지급 건수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1월 들어 한 달 만에 6배 넘게 폭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랭질환에 따른 기후보험 지급건수는 2025년 11월 1명, 12월 10명에서 2026년 1월 23일 기준 69명으
오늘날 화학제품은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화학제품안전법이 2019년에 시행됐고 현재 43개 품목, 20만여 개의 제품(연간 제조‧수입량 17억여 개)을 관리 중이다.
하지만 화학제품이 가진 장점과 기능에도 불구하고 인체와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위험성을 간과할 수는 없다. 이에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광주시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는 무동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교육프로그램 '2026년 지오스쿨 겨울학기'와 보건환경연구원 과학체험교실을 잇따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질공원, 지질시대, 지진, 화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수업과 체험·활동형 수업이 병행된다.
또 지오스쿨 인기 과목인
환경단체 대상 사업당 최대 2000만 원 지원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시민 참여를 통한 환경문제 해결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시민사회단체가 협력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편성한 수원페이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과 이후의 발행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SK이노베이션, 2026년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 단행CEO 직속 AX 전담 조직 신설…전기화 사업도 강화
SK이노베이션은 4일 ‘새로운 운영개선(OI·Operation Improvement)’ 기반의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기화 중심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2026년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10월 실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안전환경 우수 사업장 및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울산 사업장과 4개 파트너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안전환경 문화에 대한 대표이사의 방침과 실천의지를 전달하고 전사적 안전환경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2025년 안전환경 통합회의 및 교류회’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금호석유
통상질서 재편과 보호주의 파고가 거센 가운데, 수출기업의 무역장벽 대응을 지원하는 현장 설명회가 열렸다.
20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르타)는 대한상공회의소 등 민간과 협력해 부산 국제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찾아가는 무역장벽 대응 설명’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올해 2월부터 70회 이상 ‘통상질서 변화 대응 설명회’와 ‘관세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은 전날 오후 자작마루에서 제15회 자랑스러운 도시과학인상 및 제14회 젊은 도시과학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과학인상은 2011년 도시과학대학 설립 15주년 및 도시과학대학원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2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각국과 기관의 참가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19곳이 참가를 확정하며 세계 최초의 섬 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에스토니아 히우마시, 그리스 이오니아주와 참가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프랑스, 마다가스카르, 페루,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최근 대전시 유성구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AK 세이프티 데이는 애경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EHS(환경·보건·안전)에 대한 자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전파하고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했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경기 기후보험 시행,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98%인 4만 1444
여행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시니어들은 여행을 가도 될지 눈치를 본다. 늙어서 주책맞아 보이는 건 아닐까, 장기간 집을 비우면 손주는 누가 보살피나 등 걱정이 잇따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여행자 양성 교육을 무료로 펼치고 있다. 1964년생 이상의 시니어라면 특히 주목해보자.
교육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손상 의심 사례 361건 중 127건은 인과 관계가 거의 확실한 피해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폐손상 조사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해 온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를 마무리하고 이같은 내용의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361건의 의심사례 중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손상이 거의 확실한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