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422개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유튜브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공동체를 위기에 빠뜨리는 무분별한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면서 “이번 강남 유흥업소와 관련해 확진자가 발생한 사건이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평구청이 8일 오전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평 16번 확진자는 성남시 분당구에 거주하는 43세 여성 A 씨로, 지난달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입국했다.
A 씨는 6일 카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미결정 결과를 받고, 질병관리본부 측에 검체를 의뢰했다.
그 결과 7일 오후, A
전북도청이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7일 전북도청은 1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밝히며 동선을 공개했다. 미국 유학생인 이 확진자는 21세 남성으로 지난 6일 입국했다.
이 확진자는 미국 워싱턴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가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해외입국자 임시생활 시설에서 지내던 중 코로나19 검사를
고양시청이 6일 오후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고양 31번째 확진자는 일산동구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부근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 씨로, 백석동과 식사동 소재의 음식점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A 씨는 군산과 서울 영등포를 방문한 바 있으며, 3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한 후, 4일 오후
'코로나19' 영향으로 모바일 앱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가진 한국인의 3월 앱 사용 행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전월 대비 사용자 증가율이 가장 높은 앱은 '굿닥'이었다. '굿닥'은 2월 18만 명에서 3월 313만 명으로 사용자 증가율이 1639%에 달했다.
'굿닥'은
부산시가 7일 전날 확인된 코로나19 120번 확진자(25세ㆍ남성)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터키에서 입국 다음 날 확진을 받은 이 확진자는 집 대신 부산역 인근 한 오피스텔에 머물렀다.
그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다 1일 터키에서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4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인천공항에서 광명역으로 이동한 그는 KT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6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5월로 예정된 화상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아시아 대표로 기조 발언을 해줄 것을 제안했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4시부터 25분간 진행된 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각국이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관악구청이 3일 '코로나19' 36번째 확진자와 37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36번째 확진자는 삼성동에 거주하는 38세 여성으로, 지난달 30일 영국에서 입국했다. 해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36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오후 9시 이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타 지역을 이동했다.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동두천시는 3일 오후 동두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는 불현동 소재 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 씨로, 의정부성모병원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A 씨의 직장은 불현동 재건축조합사무실이며, 지난달 31일까지 출근했다. 무증상 감염이며, 다음 날
경기도 오산시에서 6,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오산시청에 따르면 이날 원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 씨와 은계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B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이날 발생한 오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모두 평택시 1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
보안전문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공격자들의 '코로나' 키워드를 활용한 공격이 최근 집중적으로 발생 중이며, 특히 사용자들의 호기심과 심리적 공포를 자극하는 사회공학적 기법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유포된 이메일은 '긴급 조회'라는 발신지와 함께 '인천광역시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유포됐으며, 발신자 메일 주소를 실제
광주시청이 1일 21~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21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입국한 77년생 여성 A 씨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4시경 확진 판정 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광역시 22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입국한 2000년생 여성 B 씨로 확인됐다. 현재 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광주 23번
인천 남동구청이 1일 오전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남동구 9번 확진자는 구월2동에 거주하는 미국 입국자 A 씨로 확인됐다.
◇남동구 9번 확진자 동선
3월 26일(목)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도착 (아시아나항공 OZ221)
오후 6시~오후 7시 남동구 구월2동 소재 자택 도착 (자차)
3월 27
부산시가 지난달 31일 오전 117, 1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산 117번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2013년생 여성 A 씨로, 미국 뉴욕에서 2018년 2월부터 거주하다가 지난달 28일 입국했다.
부산 118번 확진자는 금정구에 거주하는 1998년생 여성 B 씨로,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지난달 29일 입국했다.
전남 목포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목포시청은 지난달 31일 목포 코로나19 4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는 해안동에 거주하는 53세 여성 A 씨로, 3월 30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31일 보건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한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여수시가 지난달 31일 2,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여수 2번 확진자는 신월동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A 씨다. 여수 3번 확진자는 스페인 국적의 22세 남성 B 씨로, 2번 확진자의 약혼자로 밝혀졌다.
이 둘은 3월 30일에 영국 유학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여수 2, 3번 확진자 동선
3월
포천시청이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1일 포천시는 7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이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으로 파악됐다.
이 확진자는 24일부터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환자 간병을 시작했다. 해당 병원에서는 31일 하루 동안 간호사와 간병인 등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대전광역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대전시청은 31일 오전 대전 35, 36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35번 확진자는 29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10대 여성이다.
36번 확진자는 같은 날 스페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30대 남성이다.
이들은 29일 침산동 청소련수련마을에 격리됐으며, 30일
장덕천 부천시장이 30일 자신의 SNS에 66~69번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천 66, 67, 69번 확진자는 자가격리를 잘 지켜 이동이나 접촉자가 거의 없지만, 부천 68번 확진자는 타지역 분식집이나 커피숍, 제과점 등을 방문해 12명의 접촉자가 발생했다.
부천 66번 확진자는 역곡동 성심고가 부근 빌라에 거주하는 50대
경남 창원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창원시청은 30일 오후 창원 코로나19 29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는 성산구 가음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 씨로, 27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인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이동한 뒤 김해공항에서 자택으로 귀가했다. 29일 창원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