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117·118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미국 입국자

입력 2020-04-0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연합뉴스)
▲부산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연합뉴스)

부산시가 지난달 31일 오전 117, 1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산 117번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2013년생 여성 A 씨로, 미국 뉴욕에서 2018년 2월부터 거주하다가 지난달 28일 입국했다.

부산 118번 확진자는 금정구에 거주하는 1998년생 여성 B 씨로,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지난달 29일 입국했다.

◇부산 117번 확진자 동선

3월 28일(토)

오후 1시 뉴욕 출발 (대한항공 KE082)

3월 29일(일)

오후 4시 35분 인천공항 입국

오후 5시 공항 출발 (삼촌 차)

오후 10시 30분 부산 외가 도착

3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 외가→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삼촌 차)

오전 9시 50분 대동병원 선별진료소 검사 (삼촌 차)

오전 10시 20분 외가 (격리유지, 외출하지 않음)

3월 31일(화)

오전 10시 부산의료원 이송 (삼촌, 간병동행)


◇부산 118번 확진자 동선

3월 27일(금)

미국 샌디에이고

3월 28일(토) [증상발현일: 기침, 가래]

낮 12시 50분 미국 샌디에이고→미국 LA 공항 (아시아나 OZ 201)

3월 29일(일)

오후 5시 17분~오후 6시 20분 인천공항

0시 자택 (아버지 차)

3월 30일(월)

오전 11시 40분~낮 12시 자택→금정구보건소 선별진료소(도보)

낮 12시 자택(도보)

3월 31일(화)

오전 11시 자택→부산의료원 (보건소 구급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9,000
    • -0.66%
    • 이더리움
    • 3,01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
    • 리플
    • 2,022
    • -0.88%
    • 솔라나
    • 126,900
    • +0.55%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3.29%
    • 체인링크
    • 13,200
    • -0.2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