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싱가포르까지, 숨 가쁜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수원으로 돌아갑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해외 일정을 마치며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귀국길에 오른 이 시장의 손에는 싱가포르 첨단기업 6곳이 건넨 1억1280만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가 들려 있었다. 1월 홍콩에서 받은 4800만 달러를 더하면 올해 두 차례 해외설명회에서 수원에 제
거대한 인공 나무가 햇빛을 모아 밤을 밝히고, 정원으로 흘러든 물은 호수에서 걸러져 다시 식물을 키운다. 녹지와 기술, 관광을 한 공간에 담은 싱가포르의 도심 정원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의 다음 그림을 그렸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세계화장실협회(WTA) 총회 등 필리핀 일정을 마친 뒤 싱가포르로 이동해 도심생태공원 '가든
세계화장실협회(WTA)가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7년 총회를 '화장실 문화운동의 발상지' 수원에서 연다.
故 심재덕 전 수원시장이 협회를 세운 지 20년 만에 회원국들이 출발지인 수원에 다시 모인다. 14일에는 필리핀 푸에르토 갈레라에 52번째 '수원형 화장실'이 문을 연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WTA 회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
WTA(세계화장실협회) 회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3일 라오스에서 열린 WTA 제14차 정기이사회·임시총회를 주재하고, “WTA가 모든 인류가 누려야 할 권리인 ‘깨끗한 화장실’을 만드는데 함께하자”고 말했다.
라오스 무엉탄비엔티안호텔에서 열린 이날 정기이사회·임시총회에서는 2023년 사업결과를 보고하고, 2025년 사업계획·예산 등을 심의했다. 이날
지난해 유한킴벌리가 실시한 화장실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위생적인 화장실 문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식’으로, 47.5%를 차지하며 1위로 꼽혔다. 이 밖에도 올바른 관리 24.3%, 시설 부분 14.9% 순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화장실 이용 후 손 씻기 여부에 대한 조사에서 남성의 30%, 여성의 20%가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올바
국가브랜드위원회는 8월 18일(목)~8월19일(금), 5기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를 초대하여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1박2일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초청으로 사적 제 3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