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2026-2027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가 열려 정조대왕 역에 나광열 씨, 혜경궁홍씨 역에 배경숙 씨가 각각 선발됐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7일 저녁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선발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정조대왕 역 6명, 혜경궁홍씨 역 11명이 무대에 올라 자유복·한복 2단계 심사와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 주역이 가
222년 전 이 길을 걸었던 왕이 있다. 어머니를 모시고 수원으로 향했던 정조대왕. 그 왕의 걸음을 2026년의 수원시민이 재현한다. 화성행궁광장, 수만명의 시선 아래 어좌에 오르는 단 한 명. 수원특례시가 그 주인공을 찾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에서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을 시민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8기 성과를 앞세워 재선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약 추진율 93.7%를 '성적표'로 제시하며 수십년간 멈춰있던 숙원사업을 본궤도에 올린 실행력을 검증의 근거로 내세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8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위해 민선 9기 수원시장 재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고정된 구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경기도 경제부지사 출신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원무)이 2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한준호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하며 "한 후보가 예비경선에서 2위를 했다는 것이 거의 명확하다"고 밝혔다.
현직 국회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한준호 후보에 지지의사를 표명한 염 의원의 이 한마디가 3파전으로 압축된 경기도
정조대왕이 쌓은 화성(華城) 위로 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수원의 고질적인 도심 교통·주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정조버스' 도입과 화성행궁광장 지하주차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이름값과 달리 주차장 하나 제대로 없어 관광객이 발길을 돌리던 현실을 정면으로 겨냥한 공약이다.'정조 버
장벽을 없애면 발길이 닿고, 발길이 닿으면 지갑이 열린다. 수원특례시가 이 공식을 실현한다.
수원특례시는 2026년 '수원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는 2025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전국 지방정부 중 유
경기도가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는 도내 10여 개 시군에서 15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먼저, 8월9일에는 광주시 나눔의 집과 수원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이 6월 13~15일 용연과 수원천, 행궁동과 연무동 일원에서 열린다.
2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거닐며 밤에 즐기는 축제다. 수원시 주최, 수원문화재단 주관, 국가유산청이 후원한다.
‘8야(夜)’를 주제로 한 올해 야행은 13일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는 21일부터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론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새로운 하늘길,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26일까지 빛누리아트홀(개관행사)을 시작으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화성행궁광장(수원문화유산 야행)
갑진년 음력 1월 1일, 설날이 다가온다. 달력에 표시된 9~12일까지 4일간의 달콤한 연휴가 곧 시작된다.
어떤 일로 보내도 좋은 시간이다.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떠나거나,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미뤄뒀던 여가를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연휴에 뭘 할지 여러 가지 목록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 추
경기 수원특례시가 9~10월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생태교통 뉴스페스타' 등 정조대왕과 화성행궁 등을 소재로 한 시민주도형의 종합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특히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6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힐링폴링 수원화성'은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경기 수원특례시가 ‘생태교통 수원 2013’ 10주년을 맞아 10월 21~23일 행궁동 일원에서 ‘생태교통 수원 뉴페스타’를 연다.
이장환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생태교통수원 뉴페스타’와 수원시의 생태교통 정책을 소개했다.
이장환 국장은 “낙후됐던 행궁동이 ‘생태교통 수원 2013’ 이후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수원시립미술관 준공 기념으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5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개막공연이 재단이 연중 진행하는 ‘무예24기공연’, ‘장용영 수위의식’, ‘광장상설공연’, ‘토요상설공연’, ‘정조대왕 거둥행사’ 등의 시작을 앞두고 한자리서 펼치는 자리다.
개막식에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을 위한 개혁의 상징인 수원화성 행차가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