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광해, 왕이 된 남자’ 영어-일어자막 상영
CGV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외국어 자막사업의 일환으로 이병헌 주연의 사극 블록버스터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오는 13일부터 CGV용산에서 영어자막으로, 오는 20일부터는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일어자막으로 선보인다.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한국영화 관람 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본 외국어 자막 상영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J CGV(대표 서정)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CJ E&M(대표 김성수)과 손잡고 ‘장애인의 영화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9일 CJ CGV 본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청각 장애인들이 비장애인처럼 영화관에 와서 최신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조성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CJ
장애인들이 방송을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자막방송과 수화방송, 화면해설 등 시청각 장애인방송 관련 기술의 표준화 작업을 완료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단체표준으로 채택됐다고 28일 밝혔다.
그 동안 지상파방송을 제외한 대부분 방송매체에서 장애인방송 기술표준이 정립되지 않아 일부 유료방송에서 지상파의 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사 14층 대회의실(서울시 가락동 IT벤처타워 서관)에서 '2011년도 시청자 권익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시청자 권익지원 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 단체 및 법인, 방송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의 주요내용과 신청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을
LG U+는 오는 15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14일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CR전략실장 유필계 부사장이 ‘책 읽어주는 휴대폰(LG-LH8700)’ 2000대를 전달했다.
LG U+의 ‘책 읽어주는 휴대폰’ 기증 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진행해온 장기 사회 공헌 사업으로 올해는 휴대폰 2000대를 비롯, 시각장애인용 PC화
방송통신위원회는 '2011년도 예산안(기금포함)'을 올해보다 1.2% 감소한 총 7661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28일 방통위는 내년 예산이 올해 대비 1.2% 감소한데 대해 정부 예산 편성기조가 감축편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이같이 감축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의 내년 예산안 특징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서민생활과 직결된 것을 우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자 부위원장은 14일 오후 청각장애인 교육기관인 국립 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위원회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 청각장애학생 TV뉴스 제작' 교육을 참관하고 미디어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
이날 이경자 부위원장은 서울농학교 고등부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자막, 수화, 화면해설 방송 등 장애인
LG U+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자인 하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LG-LH8700)' 2000대를 기증한다고 6일 밝혔다.
책 읽어주는 휴대폰은 LG전자 '와인폰3' 휴대폰에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시키는 TTS(Text to Speech)기능을 탑재한 시각장애인용 맞춤 휴대전화기다.
특히 이번에 LG U
앞으로 인터넷멀티미디어도 기존 방송처럼 수화통역 등이 의무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각종 편의제공이 확대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기간통신사업자 중 전화서비스 사업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통신중계서비
은행들이 1230억원을 투자해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19일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의 '장애인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계획'에 따라 향후 3년간 홈페이지 개편과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기기(CD/ATM)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7개 은행은 2013년4월까지 3년간 약 215억원을 투자
금융감독원이 시중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전자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31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회사는 앞으로 국가 표준인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및 가이드라인'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참고해 장애인들의 전자금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 소외계층 지원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2012년 디지털 전환시까지 총 435억원을 투입해 방송 소외계층의 대폭적 감소를 위한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우선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 확대를 위해 장애인 방송수신기 보급, 장애인 시청지원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획기적인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0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설립한 비영리재단인 '다음세대재단'은 13일 시각 장애우들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제작 지원한 ‘화면 해설 영화’ 12편 가운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시청회를 서울시 봉천동에 위치한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다음세대재단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준비해온 소리로 듣는 ‘화면해설 영화’ 12편의 제작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