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IBK기업은행이 개인고객용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i-ONE Bank 개인’을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금융 플랫폼 역할 강화 △고객 경험 개선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했다.
먼저 금융 플랫폼 역할 강화를 위해 기업은행 계좌 없이도 금융상품 가입과 타행 계좌 조회 및 이체 서비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월 3일 치러진다. 새 교육과정(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가운데 문항 유형과 배점 등 시험 형식, EBS 수능 교재ㆍ강의와의 연계율 등은 지난해와 같다.
특히 교육부는 수능 난이도와 관련해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보고 난 다음 출제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난이도를
KB국민은행은 장애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학습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올해 새내기 장애 대학생 130여 명에게 노트북 등 디지털 학습기기를 전달한다. 일부 학생에게는 노트북과 함께 센스리더(화면 낭독 프로그램), 트랙볼 마우스 등도 추가로 지원한다.
또 'KB두드림스타'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학교∙학원 수업을 받을
국가인권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해 공직선거 후보자 정보를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하고, 전국 사전투표소에 점자투표 보조용구를 구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시각장애가 있는 진정인들이 선거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바탕으로 낸 진정을 검토한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게 이같이 권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 홈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EBS 연계율이 지난해와 같은 70% 수준이 유지된다. 영어영역은 2018학년도부터 도입된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교육부와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
내년 7월부터 장애등급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장애인연금'은 월 20만 원에서 9월부터 25만 원으로 인상된다.
정부는 5일 오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018∼2022)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제5차 계획은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이루어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6일 실시되는 208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8일 발표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2015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에 따라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이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정적으로 출제·시행될 수 있도록 2차례(6월, 9월)의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17일 수능 출제본부에 따르면 이날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돼 1교시 국어 영역(08:40~10:00), 2교시 수학 영역(10:30~12:10), 3교시 영어 영역(13:10~14:20), 4교시 한국사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17:00
벅스는 음원 ‘간편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벅스는 음원 다운로드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특히 시각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간편 다운로드’ 서비스를 추가했다.
‘간편 다운로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가 가진 기본 파일 다운로드 기능을 활용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한국사 영역은 필수이며, 국어・영어 영역은 공통시험으로, 수학 영역은 가형ㆍ나형 시험으로 실시된다. 전 영역 과목에 걸쳐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변화된 시험체제와 교육과정 속에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정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 2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29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2일 시행된다. 수능을 위한 원서 접수는 다음달 27일부터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5일 공고했다.
세부계획에 따르면 2016학년도 수능은 11월12일 실시되고 성적은 12월2일 배부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다음
LIG손해보험은 23일 자사 홈페이지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정한 국가 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인 웹와치로부터 보험분야에서는 최초로 3년 연속 'WA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WA인증마크’는 국가표준지침을 잘 준수해 장애인이나 고령자들도 쉽게 이용 가능하도
KB국민은행은 1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5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사업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규 KB국민은행장, 김용직, 이병돈, 민동식, 이삼식 한국장애인단체총 연맹 공동대표를 비롯해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했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새로 입학한 장애대학생에게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비롯하여 센
오는 11월 12일에 시행되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수학 영역에서 쉬운 A형 또는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유지된다.
영어 영역에서는 학생들이 한글 해석본을 암기하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대의파악’과 ‘세부정보’를 묻는 문항에 대해 EBS교재의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지 않도록 했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지난해와 같이 70% 수준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25일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교육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수능 응시원서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추석연휴(9월 7~10일)기간에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
교육부는 접수기간 중 작성 내역을 수정·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 기업홈페이지(www.hyundai-dvp.com)를 개편하고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오픈한 현대산업개발의 리뉴얼 홈페이지는 누구나 어떤 인터넷 환경에서 홈페이지를 접속하더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모니터 사양에 따라 일부 화면이 잘리거나 사파리, 크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헝이 11월 13일에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가운데, 올해 영어 영역은 통합형으로 전환되고 국어·수학 영역은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5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을 7일자로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
수능 원서접수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12일
서울시는 장애인들에게 컴퓨터,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접근 및 정보이용에 도움을 주는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총 68종으로, 화면낭독 S/W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점자라벨기 등 시각장애인용 보조기기 40종과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팔받침대 등 지체·뇌병변장애인용 보조기기 12종이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