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새누리당 의원이 6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외식업체의 51.6%가 중국산 김치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급식시설, 고속도로 휴게소 등 대량으로 김치를 소비하는 식당은 90% 이상이 저가 중국산 김치를 쓰는 것으로 파악됐다. 네티즌은 “중국과의 FTA로 난리인데 이러다간 앞으로 모든 제품이 중국제
한화그룹과 충청남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힘을 합해 충남 홍성군 죽도를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첫삽을 떴다.
한화그룹은 3일 홍성군 죽도태양광발전소 부지에서 ‘죽도 에너지 자립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화S&C 김용욱 대표이사, 허승욱 충청남도 부지사, 홍문표 새누리당 의원, 김석환 홍성군수,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자유무역협정(FTA) 피해 지원 자금이 농업인이 아닌 교사, 공무원, 공기업 직원 등에게 부당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7월 감사원이 지적한 가축재해보험 육계계열화 보험금 부당수령자도 국내 유명 닭고기 육가공업체인 하림과 체리부로, 동우인 것으로 밝혀졌다.
홍문표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는 전통적으로 ‘여야가 없는’ 상임위라 불린다. 다른 상임위와 달리 여야간에 의견 대립각을 크게 세우지 않는다는 얘기다. 농해수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어려운 1차산업 현실을 감안해 정파를 초월,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축산인 소득안정 및 복지 증진에 한마음 한뜻을 모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재원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와 이견차
종자 수입업자 및 골재 채취업자의 로비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홍문표(65)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찰청 특수수사과에 따르면 홍 의원은 17일 오후 2시께 경찰청에 자진 출석해 18일 새벽까지 15시간가량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홍 의원은 2008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재직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