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활동을 막고 있다"고 주장한 홍가혜(27·여)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9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형법상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홍가혜씨에게 무죄를
올해 한국인이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은 키워드는 ‘날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1일, 올 한 해 동안 한국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있었던 검색어 순위를 분야별로 발표했다.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최다 검색어는 날씨였다. 이외 옥선, 지매켓, 보배드림, 겨울왕국, 쿠팡, 알바천국, 11번가, 뽐뿌, 루리웹 순이었다.
구글은 아울러 사회, 인물, T
새누리당이 다음달 4일부터 열릴 예정인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이종인 대표를 불러 구조 수색 작업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해난구조지원 방비인 ‘다이빙벨'의 투입 경위와 실용성 문제 등을 따질 방침이다. 다이빙벨 논란을 가중시킨 책임을 묻겠다며 JTBC 손석희 보도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구글코리아 2014 상반기 인기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구글코리아는 7일 2014년 1월부터 6월까지 구글 사이트에서 검색량이 많았던 전체 부문 인기 검색어를 비롯해 스포츠, TV프로그램, 인물 등 3개 분야별 상위 10위까지의 인기 검색어 순위를 정리해 발표했다. 이 검색어에는 단순한 웹사이트명이나 일부 성인 관련 검색어
지난달 네이버와 다음 등 6개 포털 사이트의 월간 이슈 검색어는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단어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은 ‘인터넷 공간에서 바라본 세월호 사고’ 보고서를 통해 이번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간의 주간 이슈 검색어 대부분을 세월호와 관련된 단어가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홍가혜 대구
민간 잠수부를 사칭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다 경찰에 검거된 홍가혜(26·여)씨가 최근 위층의 주민에게 골프채를 휘둘러 입건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 22일 대구경찰청은 홍 씨가 지난달 20일 층간 소음 문제로 위층 주민인 40대 여성과 다투다가 골프채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홍 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폭행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입건됐
세월호 침몰, 허위발언 홍모 씨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민간 잠수사를 자처하며 "해경이 민간 잠수사들의 구조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한 홍모(26ㆍ여)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21일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홍 씨는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은 곧바로 홍 씨를 체포하고 간단한 조사
홍가혜가 MBN과 거짓인터뷰 직후 자신의 SNS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게 말이 됩니까? 홍가혜 MBN 인터뷰 이후 트윗입니다. 답답합니다'라는 글의 제목으로 홍가혜 트위터 내용이 함께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홍가혜 트위터 캡처모습으로 추정되며 "내가 MBN 출연한 게 그렇게 부럽냐. 꼬우면 너네들도 현장
진도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인 배우 겸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63)이 세월호에 대해 거짓 인터뷰를 한 홍가혜를 언급했다.
19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 제작진은 정동남을 만나 현지 구조 상황을 전했다.
정동남은 "저나 실종자 가족분들이나 생각이 같을 것 같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작업하고 있다. 우리도 거의 생명을 걸고 작업하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총체적인 부실을 드러나고 있다. 안전 관리부터 구조 과정, 사고 이후의 대처까지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러운 것이 없다. 한국의 위기관리 능력과 대응력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오른 셈이다. 시민 의식도 바닥이다. 일부에서는 괴담성 글과 스미싱을 퍼트리며 피해자 가족들은 물론 슬픔에 빠진 온 시민들에게 더 큰 좌절을 던져주고 있다.
홍가혜
18일 오전 민간잠수부 홍가혜씨가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소식을 전하며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말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김귀찬 수사국장은 18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홍가혜 씨가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누구한테 들었는지, 홍 씨가 자신이 주장한 대로 민간 잠수사가 맞는지 등을 확인하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MBN 홍가혜 인터뷰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김창렬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가혜란 분 진짠가요??? 그럼 내용 내리겠습니다. 잘 알지 못하고 올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하루 종일 뉴스 보고 검색하고 그러는 사이에 조금 충격적인 뉴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됐나봅니다. 모두에게 특히 실종자 가
◇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 대국민 호소 "정부 거짓말 한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부실한 대처에 분노하며 국민에게 호소했다.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 모여 있는 실종자 가족들은 18일 오전 실내체육관에서 대표가 낭독한 호소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 정부의 행태가 너무 분해 눈물을 머금고 호소하려 합니다"라며 "아이들을 살릴 수
MBN 이동원 보도국장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홍가혜씨 인터뷰 보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동원 보도국장은 18일 방송된 MBN ‘뉴스 특보’에 출연해 “오늘(18일) 아침 민간 잠수부 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연결해 방송했다. 민간 잠수부 홍가혜씨가 ‘해경이 민간잠수부의 구조를 막고 있으며, 다른 잠수부가 세월호 생존자를 확인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파타 김문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을 찾은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발언이 '뉴스타파' 영상에 잡히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8일 뉴스타파가 보도한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영상에서는 실종자 가족의 항의에 답변하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 실종자 아버지는 김문수 지사에 "경기도 지사님은 지금 책임질 수
개그맨 남희석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한 MBN 보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남희석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때 인터뷰 대상 선정은 정말 신중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18일 방송된 MBN ‘뉴스 특보’에서 진도 여객선 세월호의 민간 잠수부 자격으로 출연한 홍가혜씨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한 발언이다.
앞서 18일 방송된 MBN
MBN이 홍가혜씨의 신상에 대한 재검토에 나섰다.
18일 MBN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민간 잠수부로 나섰다고 인터뷰를 진행한 홍가혜씨의 신상에 대해 확인 중이다”라며 “일반인이다보니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혼선을 끼친 부분에서 분명하게 공식 사과드릴 예정”이며 “우선 개인의 신상 파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공식 해명, MBN
18일 탐사취재전문매체 뉴스타파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민간잠수부의 발언과 관련해 일부 언론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해명했다.
이날 뉴스타파 최기훈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언론사에 항의하고 즉각 조치를 취하라고 했습니다. 뉴스타파ㆍMBN "잠수부에 시간이나 때우라" 보도에 발칵
세월호 침몰 사고, 민간잠수부, MBN
침몰한 세월호 실종자 수색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는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18일 "지난 17일 이후 민간 잠수사를 3회 투입했지만, 생존자가 있다는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MBN을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해양경찰이 민간 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도 곁들였다.
해경은 이날도 민간
세월호 침몰 사고, MBN, 홍가혜 민간잠수부
진도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 사고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정부가 민간 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18일 MBN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