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족이 늘어나면서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 색다른 맛의 안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조미오징어 매출은 전년 대비 2013년 5.6%, 2014년 24.9%, 2015년 27.5%, 2016년 31.2%로 증가폭이 늘어났다.
반면 맥주 대표 안주인 건오징어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13
삼양식품은 1일 신제품 스낵 ‘프리즐’(Freezel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즐은 Free(자유)와 Pretzels(프레즐)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기는 프레즐’이라는 뜻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프레즐이 짜고 딱딱한 반면, 프리즐은 시즈닝을 첨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의
2017년의 새해가 밝았다. 한국 사회의 소비 트렌드를 연구해온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2017’를 통해 2017년을 관통할 키워드로 죽음을 앞두고 어떻게든 날아서 탈출하려는 닭들처럼 한국 경제도 위기에서 벗어나 비상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치킨 런(CHICKEN RUN)’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2017년 유통가를 관통할
최근 1인 가구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유통업계가 홀로 밥을 즐기는 ‘혼밥족’을 겨냥한 ‘1인 세트’ 메뉴 출시에 여념이 없다. 특히 혼자서도 다양한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를 담은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28일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15년 기준 520만 명으로 전체가구의 27.2%를 차지하고 있다. 2010년 427만 명인 것과 비교해
롯데주류는 특별 기획 캐주얼 와인 ‘L 와인(L Wine) 3종’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병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12월 출시한 L 와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을 모토로 30초에 1병씩 판매되는 등 캐주얼 와인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와인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특히 최근 증
최근 본격적인 한파로 야밤에 즐길 수 있는 겨울 간식상품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1인 가구, 혼술족이 늘면서 야식 겸 안주로 많이 찾는 것이 이유로 분석된다.
7일 진주햄에 따르면, 12월 들어 한파가 이어지면서, 11월 28일부터 4일까지 일주일 동안 찐빵, 호떡, 만두류 등 겨울 시즌 제품과 순대, 튀김, 핫바 등 ‘포차시리즈’ 상품의 매출이 전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는 ‘혼족’을 위한 이색 매장이 등장하고 있다. 1인 손님을 위해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고 1인 메뉴를 준비하는 등 트렌드를 넘어 시장 저변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27.2%를 차지했다. 1인 가
동원F&B는 안주캔 전문 브랜드 ‘동원 포차’를 론칭하고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안주 시장을 개척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소비문화인 ‘혼술’(혼자 술 마시기)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 한 포털사이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10명 중 7명이 ‘혼술’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실제 대형 편의점의 맥주와 소
날씨가 차갑다. 편의점 밖 의자에 사람들이 앉아 커피를 마신다. 앉을 자리가 없는 20대 젊은 남자가 서서 컵라면을 먹고 있다.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편의점 풍경이다. ‘혼밥족’, ‘혼술족’ …. 이제 이러한 광경은 이상한 모습이 아닌 일상의 모습이 됐다.
산업구조의 변모와 사회의 변화 때문에 가족 형태도 크게 변했다. 그중 하나가 바로 1인 가구의
[카드뉴스 팡팡] “오늘도 난 혼술을 한다” 분위기 있게 즐기는 서울 혼술 맛집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혼술이 달콤한 이유다”
-tvN 혼술남녀
요즘 대세 ‘혼술족’을 위한
서울시내 소박한 규모의 유명 ‘혼술 술집’을 소개합니다.
(혼자 마셔도 전혀 처량하지 않아요~)
도림상회
서울
혼술족·혼밥족이 뜨고 있지만 정작 주류 관련주와 간편식의 대명사 라면 관련주의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저출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교육 관련주와 유아용품 관련주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뚜기 주가는 연초 125만원대에서 지난달 말 66만원대로 쪼그라들면서 46.9% 하락했다. 같은 기간 농심(
혼밥·혼술 열풍 편의점 매출 껑충
한달새 간편안주 매출 90% 상승
롯데푸드 등 간편식업체 수혜주로
외산맥주 소비 늘며 국산은 울상
진로·롯데칠성·무학 주가 내리막
대형마트·백화점 등도 발길 줄어
얼마전 tvN 드라마 ‘혼술남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며 성황리에 종영했다. 극중 남자주인공 하석진(진정석 역)은 늘 고급 술집에서 혼자 술
오리온은 신제품 ‘무뚝뚝 감자칩’과 ‘치즈네’를 대상으로 혼술족을 위한 최고의 ‘신상 캔맥과자’를 뽑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는 26일부터 일주일간 오리온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뚝뚝 감자칩과 치즈네 중 맥주 안주로 더 잘 어울리는 제품명이나 인증샷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롯데주류가 최근 새로운 주류 음용 형태로 급부상한 홈술족, 혼술족의 요구에 부응해 선보인 탄산주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 탄산주 제품은 ‘스카치블루 하이볼’과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4종, ‘순하리 와일드펀치’ 2종으로 모두 캔 제품이다.
‘스카치블루 하이볼’은 롯데주류의 정통 위스키 ‘스카치블루’의 원액에 탄산을 가미한 제품
한국 경제가 수요 부족에 따른 늪지형 불황에 빠졌다. 한국은행은 최근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8%로 낮췄다. 또 일부 민간연구 기관에서는 올해 4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국내 유통업계는 레전드·히트 상품을 앞세워 난국을 타개하고 있다.
애경은 국내 최장수 주방 세제인 ‘트리오’의 50주
싱글몰트 위스키 하일랜드 파크(Highland Park)를 수입유통하고 있는 에드링턴코리아는 하일랜드 파크 12년 350㎖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일랜드 파크 제품은 기존 700㎖ 제품의 반 사이즈로 최근의 주류 소비 트렌드인 혼술족들에게 최상의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일랜드 파크 12년 350㎖ 제품은 전국 마트
롯데칠성음료가 NCSI(국가고객만족지수) 음료, 맥주, 소주 부문에서 1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6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음료, 맥주, 소주 부문 단독 1위 기업에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
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는 지난 5월 출시된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먼저 출시된 ‘팬텀 더 화이트’가 2030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판매 접점을 늘림으로써 위스키 음용 인구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
배우 하석진, 박하선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신다'는 의미인 '혼술족'이 늘어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공감 코믹 드라마로 오는 9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배우 박하선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신다'는 의미인 '혼술족'이 늘어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공감 코믹 드라마로 오는 9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