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신제품 스낵 ‘프리즐’ 출시… 스낵 라인업 확대

입력 2017-02-01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양식품)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은 1일 신제품 스낵 ‘프리즐’(Freezel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즐은 Free(자유)와 Pretzels(프레즐)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기는 프레즐’이라는 뜻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프레즐이 짜고 딱딱한 반면, 프리즐은 시즈닝을 첨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의 프리즐은 체다치즈, 와사비, 캐러멜 3종류다. 체다치즈 맛은 고소하고 짭짤한 맛으로 맥주와 잘 어울리고, 와사비 맛은 코가 뻥 뚫리는 시원한 맛을, 캐러멜 맛은 영화관 팝콘처럼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가격은 1300원으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양식품은 이번 신제품 스낵이 프레즐을 선호하는 20~30대 소비자는 물론, 혼술족에게 간단한 안주로써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앞으로 스낵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5,000
    • +5.24%
    • 이더리움
    • 3,587,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10.43%
    • 리플
    • 1,914
    • +7.29%
    • 솔라나
    • 155,000
    • +11.19%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9%
    • 체인링크
    • 16,970
    • +9.06%
    • 샌드박스
    • 51.01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