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한진 사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서울 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 안전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25일 한진에 따르면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22일 서울 구로구 가산동 소재 남서울 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특수기 대비 현장 안전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두 사장은 작업 상황 브리핑을 받고 풀필먼트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 운영 전
호반그룹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버스가 방문해 이뤄졌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리솜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1일에는
철강업계가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철강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베스틸·KG스틸 등 회원사 11개사의 최고안전책임자(CSO)가 모여 ‘철강업계 CS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는 작업 현황 모니터링 시스템과 관계사들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적격
IoT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는 코넥스 상장사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인 피플멀티와 ‘실외 스마트 AED 보관함(XAFE-세이프)’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실외 공간에서의 응급상황 대응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기존 실내 위주로 설치되던 AED(자동심장충격기·심장제세동기)의 야외 설치가 공공기관과 민
연료 안정·요금 조정·자구노력…영업이익 5조 8895억·8개 분기 연속 흑자판매단가↑·SMP↓로 수익성 개선…매출 46조1741억
한국전력이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조8895억 원을 기록해 8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한전은 연료가격 안정과 요금 조정, 자구노력의 효과를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한전이 12일 발표한 상반기 결산 결
전남 곡성군은 8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사람을 위한 정책, 권리를 위한 실천'이라는 취지로 하고 있다.
폭염 등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외국인근로자의 인권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국지성 호우 속에, 옥외에서 일하는 계
국토교통부는 이상경 1차관이 7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 사업 6공구 현장(안양시 만안구)을 방문해 지하안전대책과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상경 차관은 “최근 크고 작은 지반침하로 국민 삶의 터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현장여건을 반영한 설계 변경, 촘촘한 계측관리를 통해
현대로템·동아오츠카와 '온열질환 예방 안전실천 업무협약' 체결예방교육 및 이온음료 제공…혹서기 근로자 건강·안전 '최우선'
현대제철이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7일 충남 소재 당진제철소에서 현대로템·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사들은 근로자 건강보호
CJ대한통운은 14~15일 시행되는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 고객사 및 소비자에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13일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의 집화를 중단한다. 고객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용 ‘CJ대한통운 택배 앱’과 현장 종사자용 플랫폼 ‘로이스 파슬’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2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혹서기 어르신 지원을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전복삼계탕 800인분이 제공됐다. 하나금융 임직원은 복지관을 찾아 직접 배식에 참여하고 어르신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
경기아트센터는 8월 한 달간 경기도 수원을 비롯한 도내 10여개 시군에서 거리공연과 방문형 공연 등 문화소외계층과 도민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7월 혹서기 휴식 이후 본격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무더위에 지친 도민에게 예술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공연은 △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문화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격려를 위해 ‘아이스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전날 인천·포항·당진 각 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현장 근로자 총 2050여 명을 대상으로 팥빙수·화채 등 여름 간식을 제공했다. 같은 날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근로자 1200여 명에게 컵빙수 등 여름 간식이 담긴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복날 맞아 삼계탕 등 약 4만인분 발송20년째 이어온 복날 선물 전통현정은 표 ‘감성 경영’“각자 자리 최선 다해준 전 임직원에 감사” 편지 동봉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전 임직원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보내며, 성과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무더위 속 노고를 격려했다.
현대그룹은 29일 현정은 회장이 초·중복 전후로 6340명 임직원 가정에 삼계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고자 지난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롯데건설의 각 사업본부가 전국 현장을 권역별로 나눠 현장별로 특별안전활동을 실시한 후 다음 현장으로 ‘안전 바통’을 전
31일까지 워터월드ㆍ골프장 등 전 사업장 대상 온열질환ㆍ고객사고 예방
강원랜드 경영진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사업장별 위험요인 및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위해 21일부터 31일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진행한 현장 점검에는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해 시설ㆍ보건ㆍ안전분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혹서기 온열질환 실태
HDC현대산업개발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리면서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영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5일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를 방문해 폭염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HDC 고드름 캠페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휴게시설, 옥외 마감 작업 진행 사항도 들여다봤다. 주요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매교역 팰루시드 현장에서 폭염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함께 구성원 대상 온열 질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등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의 현장 이행 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은 폭염작업(체감온도 31도 이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장선다.
삼성물산은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을 대폭 강화해 고용노동부의 폭염 안전 5대 수칙인‘물·그늘(바람)·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그늘’ 확보를 위해 혹서기 휴게시설 설치기준을
에코프로는 혹서기 소속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폭염 응급 키트와 자동 혈압계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사업장 곳곳에 비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실내 온도가 높은 현장의 근무자에게는 냉각조끼와 얼음팩, 쿨토시 등을 전달했다. 에코프로는 31도가 넘으면 2시간 이상 작업을 금지하고, 33도가 넘으면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철저히 지키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