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31일 "음주운전 상습 악성 위반자의 차량에 대해서는 압수나 몰수 조치를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재범자의 비율이 매년 40%를 상회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그간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여러 대책을 추진했지만,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이 친환경 소재 근무복을 도입하며 자원 선순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24일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근무복을 100여개의 건설현장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혹서기를 맞아 지급하는 이번 포레나 근무복은 폐기물을 재활용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됐다. 재활용 폴리에스터의 주 재료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P
한국거래소(KRX)는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건강 특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생필품 전달과 함께 음식을 대접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KRX 임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른에 대한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이다.
광화문광장 내 5개 거점에 북크닉·북카페 조성책읽는 서울광장 주 4일(목~일)로 확대해 운영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빈백 소파나 우산도 다 대여해주니 매일 놀러 오고 싶네요.
23일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이예슬(32) 씨는 “지난해보다 책읽는 서울광장의 규모가 더 커진 것 같다”며 “주말에 책 읽으며 광장에 누워있으니 평일에 받은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
우리금융그룹은 쌀쌀한 날씨에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00가구에 방한이불 세트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한이불 세트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사회복지직능협회, 구협의회 등 유관기관에서 지원 가구를 선정한다. 선정된 취약계층에게는 다음 달 초부터 방한용품이 지
계룡건설이 안전문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29일 충남 내포신도시 RH10-1·2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식차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현장 내 시공과 안전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300여 명 분의
삼성물산, 현장별 휴게시설 운영GS, 폭염경보시 실외작업 중단태영, 열사병 예방·응급조치 교육쌍용, 아이스조끼 등 보호구 지급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에 건설현장이 무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종일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 근로자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올여름 때 이른 장마에 덥고 습한
이마트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연중 최대 규모 혜택의 '혹서기 골프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골프샵이 입점된 48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마트앱 내 앱 쿠폰을 내려받아 행사카드로 구매시 구매액수별로 상품권을 차등지급한다.
SSG닷컴에서도 동일하게 여름 골프대전 행사를 열고, 점포 배송/매장 픽업 상품 구매 시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30·토트넘)이 한강 변 자전거 도로를 따라 조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 매체 등에 따르면 온라인상에는 “한강 변에서 손흥민과 마주쳤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지난 3일엔 손흥민이 거주 중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파트 인근 도로를 달리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 손흥민은 모자나 고글, 마스크 등으로 얼
제주항공은 7월과 8월 두 달간 임직원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겠다고 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정비본부 라운지, 승무원 라운지 등 사내 곳곳에 대형 냉장고를 설치하고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폭염에 야외에서 근무하는 정비사, 여름 성수기를 맞아 평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철강업계도 현장직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일 본격 여름 무더위로 전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과 대전, 광주 등 주요 도시가 낮 최고기온 34도 이상을 기록 중인 가운데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는 36도까지 치솟았
제주항공이 협력업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혹서기대비 합동안전보건점검을 시행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혹서기 정비와 운송현장 그리고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합동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합동안전보건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도급인이 작업장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에 새로운 항공여행을 기념하기 위한 '다시, 함께, 날아" 캠페인을 벌인다.
대한항공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한 디자인의 하계 유니폼을 제작했으며, 혹서기 공항 현장의 접객 업무 직원들은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석 달간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근무하게 된다.
이번 유니폼은 대한항공이 제안하고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SSG닷컴이 혹서기를 앞두고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배송기사 전원에게 지급하는 등 물류센터 근무자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29일 SSG닷컴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김포, 용인에 위치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 3곳과 전국 이마트 PP(Picking & Packing)센터 120여곳에서 근무중인 배송기사 전원에게 ‘쓱 쿨키트’를 제작해 제공
철근 등 핵심자재 수급 어려움공사 정상화, 일주일 정도 걸려레미콘·철콘도 내달 파업 예고
#경기 수원의 한 아파트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입주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타워크레인 작업자 휴가, 혹서기 작업중단 등의 이유로 공사가 지연된 탓이다. 현재 공정률은 70% 수준으로 입주예정일까지 매달 10% 정도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달 말부터 본
제일파마홀딩스가 복장 규정 완화와 호칭문화 개선 등 유연한 조직 구축과 기업문화 혁신에 적극 나선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약품을 비롯한 계열사 내 근무 복장 및 호칭 문화 개선 등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실시한 ‘밝게 웃으며 인사해요’ 캠페인을 통해 제일파마홀딩스는 사내 조직문화 및 임직원 간 소통 부족
JTI코리아가 사회적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독거노인 시원한 여름 보내기’ 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온열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JTI코리아와 노인지원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대한노
자생의료재단은 때 이른 무더위에 복지 사각지대 독거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혹서기 물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12개 자생한방병원과 협력해 5월 한 달간 전국을 돌며 지역 독거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세트 총 360채를 기부한다. 또한 혹서기 위험에 노출된 50가구를 선정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도 펼친
업종 특성상 옥외작업 많은 현장열사병·산소결핍증 등 위험 노출업계 "여름철 대비 메뉴얼 준비"전문가 "발주처 공사기간 연장 등안전사고 예방 다양한 접근 필요"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건설현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건설업계는 업종 특성상 처벌만을 강화한다고 해서 사고가 줄어들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며 오히려 중대재해법이 경영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