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혹서기 현장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 시행

입력 2022-08-05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룡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 RH10-1·2 현장에서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 RH10-1·2 현장에서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안전문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29일 충남 내포신도시 RH10-1·2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식차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현장 내 시공과 안전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300여 명 분의 과일 빙수, 핫도그 등의 간식 제공과 함께 안전미션 및 여름맞이 물총 게임 등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모두가 안전한 현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여름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온열 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계룡건설의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매일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등 근로자 건강 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2,000
    • -0.29%
    • 이더리움
    • 2,68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4
    • -1.41%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82
    • +4.4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50
    • +3.31%
    • 체인링크
    • 11,580
    • +0.7%
    • 샌드박스
    • 58.54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