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프리츠(세계랭킹 12위·미국)가 서브 에이스 37개를 앞세워 알렉스 몰찬(78위·슬로바키아)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시즌 최종전인 ATP 파이널스 출전 가능성도 이어갔다.
프리츠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파
토마스 마르틴 에체베리(세계랭킹 31위·아르헨티나)가 세계랭킹 9위 앨릭스 디미노어(호주)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1회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22위·러시아)를 제압한 데 이어 또다시 상위 랭커를 잡아냈다.
에체베리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세계랭킹 83위 린키 히지카타(호주)에게 역전패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2회전에서 탈락했다. 시즌 왕중왕전인 ATP 파이널스 출전 가능성도 사라졌다.
조코비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히지카타에게 세트스코어 1-2(6-2 3-6 3
토마스 마르틴 에체베리(세계랭킹 31위·아르헨티나)가 안드레이 루블레프(22위·러시아)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2회전에 진출했다. 6연패를 끊어낸 에체베리는 시즌 막판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에체베리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파리 마스터스 남자
마테오 베레티니(세계랭킹 43위·이탈리아)가 매치포인트 2개를 막아내는 접전 끝에 브랜던 나카시마(18위·미국)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2회전에 진출했다.
베레티니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14번 시드 나카시마
스페인 테니스 신성 라파엘 호다르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0위에 처음 진입한 날 파리 마스터스 데뷔전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호다르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알레한드로 타빌로(칠레)를 세트 스코어 2-0(6-2 6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가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의 부상 기권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비엔나오픈 8강에 진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온 두 선수의 첫 맞대결은 코볼리의 부상으로 일찍 막을 내렸다.
ATP에 따르면 베레티니는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비너 슈타트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에르스테 뱅크 오픈 남자 단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등극을 확정했다. 독일 남자 선수로는 1991년 보리스 베커 이후 35년 만이다.
ATP에 따르면 즈베레프는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ATP 투어 500 에르스테 뱅크 오픈 남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탈론 그릭스푸어(네덜란드)를 2-0(6-4 7-5)으로 꺾고 8강에 진
임성재(CJ)가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과 세계랭킹 50위 재진입에 도전한다. 2027년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를 위한 중요한 무대다.
14일 아시안투어에 따르면 임성재는 15일부터 18일까지 마카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임성재는 현재 남자골프 세계랭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일본오픈 정상에 오르며 손목 부상 복귀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알카라스는 6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리세움에서 열린 ATP 500 일본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르지 레헤츠카(체코)를 2-0(7-6 6-4)으로 제압했다.
첫 세트 초반은 쉽지 않았다. 알카라스는 첫 게임부터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줬지만 곧바로
한때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까지 올랐던 잭 드레이퍼(24·영국)가 잇따른 부상 여파로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한다. 내년 시즌 초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15일(현지시간) “드레이퍼가 올해 남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2027시즌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UPI도 드레이퍼가 장기간 이어진 팔 부상으
즈베레프-디미노어·메드베데프-조코비치 등 남자 8강 예상 대진노박 조코비치, 나보네와 첫판…2회전서 베레티니-바브링카 승자 가능성사발렌카-노스코바·시비옹테크-리바키나 여자 8강 대진 전망일부 상대는 예선 종료 후 확정…US오픈 본선 30일 개막
올해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본선 대진표가 공개됐다.
US오픈 조직위원회는 27일(
브루스 러셀 첫 아카이브 프로젝트…국내 2000병 이상 공급“한국은 하이볼·칵테일 등 음용 방식 다양…버번 성장 가능성 커”
캄파리코리아가 1980년대 와일드 터키의 대표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6년 숙성 한정판 버번 위스키를 국내에 선보인다. 와일드 터키 러셀 가문의 3세대 브루스 러셀이 직접 개발을 주도한 첫 제품이다.
캄파리코리아는 20일 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정상에 오르며 33개월 동안 이어진 우승 갈증을 풀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김주형은 호주 교포 이민우를 2타 차로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 메이저 25승 노리는 노박 조코비치와 재격돌중계 일정 관심…남자 단식 4강전 한국시간 11일 새벽 편성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두 선수의 4강전은 10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다. 남자 단식 4강전은 현지시간
야닉 시너가 2026 이탈리아 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시너는 17일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캐스퍼 루드를 2-0(6-4 6-4)으로 꺾고 우승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45분이었다. 이탈리아 남자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아드리아노 파나타가 1976년 정상에 오른 이후 50년 만이다.
이날 결
야닉 시너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였다. 이미 남자 테니스 최정상에 올라선 세계 1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완파하고 마드리드 오픈 정상에 섰다. 동시에 프로 테니스 사상 최초로 ATP 마스터스 1000 대회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시너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카하 마히카의 마놀로 산타나 스타디움에서 열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마지막 대회인 왕중왕전을 제패하고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에 도달했다.
21일 안세영은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2-1(21-13 18-21 21-10)로 이겼다.
이로써 안세영은 시즌
로렌초 무세티(23ㆍ이탈리아)가 닛토 ATP 파이널(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생애 첫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무세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조별리그 ‘지미 코너스 그룹’ 2차전에서 알렉스 데미노르(호주)를 7-5, 3-6, 7-5로 꺾었다.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무세티는 마지막 세트 3-5로 뒤지던 상황에서 기적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세계랭킹 1위)이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9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렌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21-13, 21-7)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42분이었다
그의 집은 바다에 있다. 바다 위에 집을 짓고 산다는 얘기가 아니다. 꿈과 정신의 집, 그걸 바다에 두고 산다. 다시 말해 바다에 홀린 사람이다. 요트를 타고 대양을 누비는 모험에 심취해 달리 남은 욕망이 없다. 이렇게 몰입이 깊어지자 즐거움이 커졌다. 즐거움이 커 몰입이 깊어졌을 수도 있겠다. 여하튼 단 한 번 주어진 생을 으으 즐거운 쪽으로 몰아가는 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출전 선수를 가리기 위한 세계골프랭킹(WGR) 포인트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다. 국제골프연맹(IGF)는 2016년 7월 11일까지 세계남녀골프랭킹을 반영해 리우올림픽 출전 골프선수 남녀 각 60명을 정한다.
세계랭킹 15위에 드는 선수들은 올림픽에 1순위로 출전한다. 다만, 1개국에서 최다 4명만이 출전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