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간섭(RNAi) 기술 기업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물질명: OLX10212)’의 호주 임상2a상에 대해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2a상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3조3338억원⋯전년비 632.1%↑
△SK하이닉스, 20조77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SK하이닉스, 주당 2만원 분기배당 결정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조5000억원 규모 처분 결정
△LG화학,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1조4472억원⋯전년비 37.3%↑
메드팩토는 뼈 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MP2021’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승인으로 기존 ‘백토서팁’에 이어 2번째 임상 단계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하게 됐다. MP2021은 뼈를 파괴하는 다핵 파골세포의 형성을 유도하는 세포막 단백질 'TM4SF19'을 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리보핵산(RNA)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생산시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주목받은 메신저리보핵산(mRNA)을 넘어 짧은간섭RNA(siRNA), RNA 편집·교정 등으로 기술이 다양해지고 있다. 개발 질환도 감염병에서 암과 황반변성, 탈모, 대사질환 등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22일 제약·바이오업계
RNA간섭(RNAi) 기술 기업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물질명: OLX10212)’의 호주 임상2a상 시험계획서(IND)를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Bellberry HREC)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릭스는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 1b상의 최종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해 12월 19일 OLX104C 임상 1b/2a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임상 1b상에 참여한 모든 환자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 현재 최종 투여 환자에 대한 추적 관찰을 진행하고
RNA간섭(RNAi) 기술 기업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1b상에서 지난달 27일 최종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해 12월 19일 OLX104C 임상1b/2a상의 첫 환자투여를 시작한 이후 약 7개월만에 임상1b상에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6일 올릭스에 대해 기업가치는 개별 신약 파이프라인보다 독자적인 리보핵산 간섭(RNA interference, RNAi) 플랫폼인 오아시스(OASIS)에 있다며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확대와 적응증 확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비만과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안과, 중추신경계(CNS)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플랫폼
하나증권은 2일 올릭스에 대해 로레알의 전략적 투자 유치가 회사의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플랫폼 가치와 후속 개발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준 이벤트라고 평가했다.
이번 증자는 주당 14만9599원에 이뤄진다. 로레알 측 벤처캐피탈(VC) BOLD가 약 105억원,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가 651억원, Broo
탈모 치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장기간 복용에 따른 복약 불편과 치료 지속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장기지속형 제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구용 중심이던 탈모 치료제 시장에서 월 1회 투여 방식의 치료제가 새로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전찬희 인벤티지랩 부사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미국 파트너사인 네비게이터 메디신(Navigator Medicines)와 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국제피부연구학회(SID 2026)에서 자가면역 치료제로 개발하는 OX40LxTNF 이중항체 ‘IMB-101(NAV-240)’의 임상1a/b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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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 탈모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신약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 중인 후보물질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현재 탈모 치료제 쓰이는 성분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등은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원리로 부작용 위험이 있고 여성에게는
올릭스는 탈모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 1b/2a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OLX104C의 호주 1a상 임상에서 단회 투여를 통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호주 벨베리 지역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벨베리 인체연구윤리위원회’로부터 임상 1b/2a상 계획을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9일 안드로겐수용체(AR) RNAi 후보물질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1b/2a상에서 첫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올릭스는 OLX104C의 호주1a상에서 단회투여를 통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임상을 마무리했다. 이후 호주 벨베리 지역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벨베리 인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가 3년간 하버드 의대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플랫폼 ‘미네르바(MINERVA)’ 연구 성과가 생물정보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 ‘브리핑스 인 바이오인포매틱(스Briefings in Bioinformatics, Impact Factor 7.7, JCR Q1 저널)에 게재됐
국내 기업들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개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국내외 MASH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없어 효과적인 치료제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MASH 치료 옵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다. 이달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노보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파멥신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면역항암제(PMC-309)에 대해 호주 임상 안전성 검토위원회로부터 중저 용량인 2mg/kg 투약의 안전성을 만장일치로 인정받고 승인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 심사 대상은 우측 중피종양, 외음부 흑색종, 대장 샘암종 환자 등에 몸무게 1kg당 2mg의 PMC-309를 투약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