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The Color of K-POP)이 2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카라 니콜, 씨스타 효린, 씨크릿 효성, 애프터스쿨 나나, 포미닛 현아로 구성된 '대즐링 레드'가 생방송에 앞서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레드와 블랙, 골드가 결합된 정열적인 조명 아래 빨간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
2012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The Color of K-POP)이 2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카라 니콜, 씨스타 효린, 씨크릿 효성, 애프터스쿨 나나, 포미닛 현아로 구성된 '대즐링 레드'가 생방송에 앞서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레드와 블랙, 골드가 결합된 정열적인 조명 아래 빨간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
걸그룹 글램이 보컬로이드 시유와 함께 색다른 컴백 무대를 꾸몄다.
29일 오후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The Color of K-POP)이 가수 아이유, 미쓰에이 수지, 배우 정겨운의 사회로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글램은 3D 미디어 파사드와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캐릭터 시유(seeU)와 함께 신곡 '아이 라
2012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The Color of K-POP)'이 29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시크릿 한선화,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로 구성된 미스틱 화이트가 생방송에 앞서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미스틱 화이트는 팀 컬러에 맞게 시종일관 순수하고 신비스러
2012년을 빛낸 가수들의 축제, SBS '가요대전'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The Color of K-POP)'이 29일 오후 8시 45분부터 생중계된다.
SBS '가요대전'은 기존의 연말 가요 프로그램과 달리 한류 열풍의 중심인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각각 대즐링 레
올해 대중문화를 관통한 트렌드는 첫사랑 신드롬과 90년대 복고 열풍이었다.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수지가 관심을 받았고 90년대 복고의 중앙에 김동률이 있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이 쏘아올린 신호탄은 7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이어졌다. 두 작품은 이례적인 성공이란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멜로
그룹 인피니트의 '추격자'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빌보드 선정 '2012 최고의 K-POP'1위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는 21일(현지시각) 2012년 한 해 최고의 K-POP을 결산한 '2012 최고의 K-POP 20곡(20 Best K-Pop Songs of 2012)'을 선정했다. 20곡 중에는 그룹 씨스타, 나얼, 2NE1
2012 가요대전 콜라보 멤버들이 공개돼 기대감을 부풀렸다.
SBS는 오는 29일 펼쳐질 가요대전에서 'The Color of K-POP'라는 프로젝트를 기획, 남 여 아이돌 5팀에서 선발된 두 명이 각각 '다이나믹 블랙'·'드라마틱 블루'·'대즐링 레드'·'미스틱 화이트'라는 네 팀으로 나뉘어 깜짝 콜라보 무대를 펼치게 된다.
강렬하고 남성적인 남성그
올해 홈쇼핑에서는 세제와 합리적인 가격의 화장품 등이 잘 나간것으로 나타났다. 불황을 이유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달라진 것 이다.
주요 업체별 상위 10개 품목을 살펴보면, GS샵에서는 ‘모르간 잡화’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바지, 레깅스 3~4종을 묶어 7만~9만원대에 판매한 ‘뱅뱅 바지’가 2위에 올랐다. 셀프염색약 ‘버블비’가 3위를 차지했고, 이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가수들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연말 특집 프로그램 '가요대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요대전'을 연출하는 박승민 PD와 씨스타 효린, 인피니트 우현이 참석했다.
이날 박승민 PD는 남자 그룹, 여자 그룹으로만 나눈 이유에 대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프로젝트이기
SBS 박승민 PD가 새로워지는 '가요대전' 콘셉트를 설명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연말 특집 프로그램 '가요대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요대전'을 연출하는 박승민 PD와 씨스타 효린, 인피니트 우현이 참석했다.
이날 박승민 PD는 "인기 및 실력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남녀 각각 10명으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밝
씨스타 효린이 시크릿 한선화와 우정을 드러냈다.
효린은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연말 특집 프로그램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서 함께 팀을 이루고 싶은 멤버를 묻는 질문에 "다 좋을 것 같지만 한선화 씨가 끌린다"라고 답했다.
이어 효린은 "일단 또래이고 친한 편이다. 선화가 성격도 좋고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다. 연습하면서
인피니트 우현이 씨스타 효린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우현은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서 같이 팀을 이루고 싶은 멤버를 묻는 질문에 남자 멤버 대신 "효린"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을 꼽은 이유에 대해 우현은 "효린 씨가 노래를 잘해서 같이 떼창을 부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재치있는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연말을 맞아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연말 특집 프로그램 '가요대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요대전'을 연출하는 박승민 PD와 씨스타 효린, 인피니트 우현이 참석했다.
'THE COLOR OF K-POP'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케이팝을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와 호야가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MC인 형돈이와 대준이, 신인 듀오 테이스티가 게스트로 나선다.
이에 공석이 된 MC자리에는 성규와 호야가 깜짝 등장한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의 신인 그룹 테이스티의 첫 예능 출연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MC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 출연해 연기신고식을 치른 그룹 ‘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방송에서 고교 자퇴 사실을 고백했다.
호야는 24일 오후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를 했다. 후회는 안했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호야는 “‘응답하라 1997’ 촬영
바야흐로 케이블 드라마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케이블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시청률 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매회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 시작해 종영을 한 회 앞둔 ‘응답하라 1997’은 단순히 숫자로 기록되는 의미를 넘어섰다. 문화를 움직이는 영향력을 발휘한 것이다. 더불어 성인이되 성인이지 못한 3
‘tvN 주간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16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7’은 윤제(서인국)와 시원(정은지)의 결혼생활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부제의 16화는 마지막까지 시원의 남편이 누구인가에 궁금증이 모이게 했다. 2012년의 동창회 장면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