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호야, 형돈이와 대준이 대신 '주간아이돌' MC 신고식

입력 2012-10-09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에브리원)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와 호야가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MC인 형돈이와 대준이, 신인 듀오 테이스티가 게스트로 나선다.

이에 공석이 된 MC자리에는 성규와 호야가 깜짝 등장한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의 신인 그룹 테이스티의 첫 예능 출연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MC로 특별 출연한다.

인피니트가 출연했던 ‘주간아이돌’ 제주도 특집 당시 성규와 호야는 “아이돌 프로그램이면 진행도 아이돌이 해야 한다.” 며 정형돈과 데프콘을 향해 선전포고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마침내 바라던 ‘주간아이돌’ MC자리에 앉게 됐지만, MC를 향한 길은 순탄치 않았다. 1년 넘게 ‘주간아이돌’을 진행해 온 형돈이와 대준이의 갖은 방해와 기 싸움으로 호된 신고식을 치러야 했다.

급기야 성규는 “이 분들 때문에 진행을 할 수가 없다”며 울상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성규와 호야의 MC 신고식은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8,000
    • +0.23%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6%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1.02%
    • 샌드박스
    • 59.5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