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롯데 10개 계열사 상품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월간 롯데 7월호' 행사를 단독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롯데온은 롯데호텔과 손잡고 최근 문을 연 'L7 해운대' 객실과 조식, 수영장 등 관련 패키지 상품을 혜택가에 제공한다. 아울러 '시그니엘 부산' 객실 할인과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가입 이벤트
칼질 등 높은 문턱에 좌절하기도…좌충우돌 속 분위기는 '화기애애'오키친 쿠킹 프로그램, 2년 간 누적 1400여 명...330여 회 클래스ㆍ경쟁률 30대 1"단순제품 판매 넘어 브랜드 체험 강화…워크숍 등 프로그램 확대" 예고
2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오키친 스튜디오'.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 옛 집터에 터를 잡은 이곳
오뚜기가 ‘오키친스튜디오’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셀프 쿠킹을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식 디저트 브랜드 ‘연경당’과 협업해 ‘오뚜기 카레’ 활용한 한식 다과상을 선보인 것이다.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는 정연경 연경당 대표와 함께 오뚜기 ‘백세카레’를 활용한 한식 디저트 ‘백세카레 매작과’와 ‘백세카레 호두강정’
7~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항공권을 가장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기간은 7월 1~2주 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가 올해 여름 한국에서 해외 여행지로 떠날 때 '가장 저렴한 여행 주간'을 조사한 결과(6월 10일 예매 기준) 일본 오사카·베트남 다낭·대만 타이베이·필리핀 세부는 7월 1주 차, 베트남 나트랑·태국 방콕은 7월 2주
구글플레이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2024 창구 알럼나이 데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과 최신 인공지능(AI) 트렌드를 공유하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9년 출범 이후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창구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560개의 중소 개발사가 참여하며 국내 애플리케이션(앱)·게임 개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2019
임산물 가운데 호두와 산딸기, 떫은감 등이 소득을 높여주는 효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율과 농약 가격, 인건비 등이 올라 생산비도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산림청에 따르면 밤, 대추 등 주요 임산물 11개 품목에 대한 지난해 생산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년보다 2∼6%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산비용 조사는 2022년까지 호두와
지난 주말부터 진짜 여름이 시작된 듯하다. 토요일 낮 한 카페에 들렀는데 많은 사람이 아이스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한겨울에도 얼죽아, 즉 ‘얼어 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유명해 외국 신문에서도 다뤘을 정도이니 여름에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개중에는 차가운 음료를 마신 것도 모자라 남은 얼음을 입에 넣고 깨물어 먹기도 한다.
완전 럭키비키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는 요즘 이렇게 외친다죠? 아니 누구에겐 자칫 불행처럼 보이더라도 내가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행운. 또 그것에 기뻐하면 행운. 그리고 덧붙이는 말이 바로 “완전 럭키비키”입니다.
긍정적 사고를 넘어선 초긍정적 사고로 불리는 어마어마한 ‘사고방식’이 등장했는데요. 이제는 밈으로 번지는 중이죠. 바로 ‘원영적 사고
HLB글로벌 자회사 프레시코는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프리미엄 호두과자 브랜드 '주다 호두(JOUDA HODU)'와 협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5일까지 더현대 서울 식품관에서 함께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주다 호두는 고든램지레스토랑이 최근 론칭한 고급 호두과자 브랜드다.
프레시코는 15일 자사몰을 통해 마누카꿀 복
용인특례시가 도시재생 사업으로 새 옷을 갈아입은 기흥구 신갈오거리에서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침체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의 관문이던 신갈오거리의 옛 명성을 되살려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용인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확보한 514억 원을 투입해 신갈오거리
롯데마트·슈퍼는 창립 기념 '더 큰 세일'을 맞아 선보인 '공구핫딜' 상품이 매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공구핫딜은 고물가로 인해 늘어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자 롯데마트와 슈퍼가 파트너사와 협업해 단독으로 기획한 가성비 브랜드다.
공구핫딜 상품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던 상품들의 용량을 대폭 늘리거나 가격을 2
배우 전혜진이 시부상을 당했다.
27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혜진이 시부상을 당했다”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남편이자 고(故) 배우 이선균을 떠나보낸 후 약 3개월 만의 비보다. 전혜진의 시부는 노환으로 별세했으며 현재 전혜진은 유족들과 장례 일정 등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최근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의 노래 ‘밤양갱’이 온라인 음원 순위 정상을 휩쓸고 있다.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이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인해 현재 온라인 상에는 많은 노래 커버영상을 비롯한 각종 밈(Meme,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요소)들이 올라오고 있다.
덩달아 밤양갱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실제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상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는 한국 인기 길거리 음식과 대표 분식 메뉴를 선보이는 ‘코리안 스트리트 푸드(Korean Street Food)’ 라인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안 스트리트 푸드는 크게 간편 식사류와 디저트류 두 가지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식사류는 기존에 판매 중인 만두, 떡볶이, 김말이, 어묵바에 더해 김밥, 핫도
이디야커피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견과류 ‘이너츠’ 누적 판매량이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칸, 크랜베리, 마카다미아, 아몬드, 캐슈넛 등 5종의 견과류로 구성된 이너츠는 2014년 처음 출시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너츠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판매 추이를 보면, 본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슈퍼마켓에서 잡곡 등 식재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지난해 정월대보름(2월 4일) 전후 일주일(2월 1일~7일) 매출을 직전 주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잡곡 등 주요 식재료 매출이 3.7배(27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견과 423.1% △잡
달이 가장 밝게 떠오른다는 ‘정월대보름’이 다가왔습니다. 정월대보름은 매년 음력 1월 15일에 해당하는데요. 올해는 2월 24일 토요일입니다.
한국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시작과 풍요로운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정월대보름 하면 부럼과 오곡밥 등 음식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이를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비는데요, 쥐불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24일과 25일 새해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첫날 오전 11시 30분에 첫 번째 행사를 시작한다.
매 회차 30분간씩 3회(11:30/13:30/15:30)에 걸쳐 30분간씩 '나쁜 습관 날리는 연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28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할인 해부럼' 행사를 한다.
정월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부럼도 깨고, 오곡밥(쌀·조·수수·팥·콩)·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전통 민속놀이를 하며 한 해의 무사태평함을 바라는 전통 명절 중 하나다. 이중 부럼 깨기는 땅콩·호두·밤 등의
롯데백화점이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 및 오곡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럼 및 땅콩, 호두, 찹쌀 등의 오곡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부럼 견과 피땅콩(1만5000원), 피호두(1만 원), 차조 (1만2850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