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시부상…故이선균 떠난 지 석 달 만에 비보

입력 2024-03-2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혜진 (뉴시스)
▲배우 전혜진 (뉴시스)

배우 전혜진이 시부상을 당했다.

27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혜진이 시부상을 당했다”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남편이자 고(故) 배우 이선균을 떠나보낸 후 약 3개월 만의 비보다. 전혜진의 시부는 노환으로 별세했으며 현재 전혜진은 유족들과 장례 일정 등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발인은 12월 29일 엄수됐으며, 전혜진과 두 아들 등 유족과 동료들의 배웅 속 영면에 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1,000
    • -0.97%
    • 이더리움
    • 3,39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71
    • -1.57%
    • 솔라나
    • 125,200
    • -1.57%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99%
    • 체인링크
    • 13,790
    • -0.4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