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4개월만에 4%대로 복귀했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올해 5월 M2(광의통화, 평잔)는 전년동월 대비 4.8% 증가한 1870조3000억원(원계열ㆍ평균잔액)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로는 0.1% 늘었다. M2의 증가율은 2월부터 4월까지 5%대를 유지하다 4개월만에 4%대로 내려왔다.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석달 연속 5%대를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13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M2는 1867조7000억원(원계열, 평균잔액)이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1% 증가, 지난 2월부터 3개월 연속 5%대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계절성을 고려한 계절조정계열로 보면 4월 M2 증가율은
지난 3월 시중통화량(M2)의 증가율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M2는 현금과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예금인 협의통화(M1) 외에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금융채, 머니마켓펀드(MMF), 양도성예금증서(CD) 등 시장형 상품을 포함한다.
한국은행은 8일 ‘2013년 3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자료를 통해 올 3월 M2 잔액은 채권형 수익증권
2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석 달째 증가세를 나타내며 6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0일 '2013년 2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자료를 내고 M2가 1857조1000억원(원계열ㆍ평균잔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5.3% 늘어난 것이며 지난해 8월(5.7%)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계절성을 고려한 계절조정계열로 보
1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2개월째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3일 '2013년 1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자료를 내고 M2가 1841조1000억원(원계열ㆍ평균잔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4.8% 늘어난 것이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7월(6.0%)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8월부터 11월까지 넉 달 연속 떨어
지난해 12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5개월만에 소폭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13일 ‘2012년 12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자료에서 M2가 1835조6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월대비 4.5% 늘어난 것으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7월 6.0%로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이
저축은행 유동성이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2년간 저축은행 영업정지가 이어져 예금 이탈이 지속되고 마땅히 자산운용할 곳도 없어 적극적인 예금 유치 노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1월 기준으로 저축은행의 광의통화(M2ㆍ평잔기준)는 41조129억원으로 2007년 7월(40조7026억원) 이후 64개월
11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4개월 연속 떨어졌다.
한국은행은 10일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서 지난해 11월 M2가 1830조3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증가폭은 2011년 9월 4.2% 이후 가장 낮다.
M2 증가율은 지난 7월 6.0%로 1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서 8월 5
10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4%대로 내려앉았다.
한국은행은 12일 ‘10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서 M2가 1822조4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전년동월대비 4.6% 증가한 수치다. M2 증가율은 지난 7월 6.0%로 1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8월 5.7%, 9월 5.2%로 감소
9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두 달 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국은행은 8일 ‘9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서 M2가 1819조3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 5.2% 증가한 수치로 M2 증가율은 지난 7월 6.0%로 1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서 8월 5.7%, 9월 5.2%로 감소했다.
계절성 요인
8월 중 시중통화량(M2)의 증가율이 소폭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10일 ‘2012년 8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서 M2가 1817조1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작년 같은 달보다 5.7% 증가한 수치다. M2 증가율은 지난 2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5%를 넘다가 7월엔 6% 대를 돌파, 8월에 다시 5.7%로 내려섰다.
M2에는
7월 시중통화량(M2) 증가율이 6%대로 들어서며 1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아 물가 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12일 내놓은‘2012년 7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서 M2가 1807억2000억원 (원계열·평균잔액)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 6% 증가한 수치로 2011년 1월 6.5% 증가율 이후 가장 높다.
M2의 증가율은
6월중 시중통화량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하면서 여전히 물가 불안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12년 6월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6월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한 1789조원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로는 0.4% 수준인 6조2000억원 늘었다.
한은은
5월중 시중통화량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면서 여전히 물가블안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12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5월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1782조8000억원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로는 0.3% 수준인 4조5000억원 늘었다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 증가율이 1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2월 M2는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월 6.5%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데다 1년 만에 5%대로 올라선 수치다.
한은은 3월의 M2 증가율은 5%대 중반이 될 것으로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가 10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1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M2는 전달에 비해 0.3% 증가했다.
M2는 지난해 3월 전달 대비 0.1% 감소한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과 2년 미만 정기예적금, 2년 미만 금전신탁 등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기
시중에 풀린 통화량이 상승 추세로 돌아서며 넉달째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10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다.
이는 전달 증가율인 4.2%에 비해 0.2%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M2는 지난 7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민우 한은
기업부문에 대한 신용이 늘면서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2개월째 전달 대비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8월 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8월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0%로 전달의 3.2%보다 0.8%포인트 올랐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지난해 6월 9.7%를 정점으로 지난 6월(3.0%)까지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13개월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7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7월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2%로 전달의 3.0%보다 0.2%포인트 올랐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지난해 6월 9.7%를 정점으로 지난 6월 3.0%로 1년 동안 감소해 왔지만 13개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13개월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7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7월 시중통화량을 의미하는 광의통화(M2·평잔)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2%를 기록했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지난해 6월 9.7%를 정점으로 지난 6월 3.0%로 1년 동안 감소해 왔지만 13개월만에 상승 반전한 것이다.
한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