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조선이공대학교와 AI·제조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부터 취업·인턴십까지 연계하는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웅진씽크빅은 조선이공대와 지난달 28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5년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
협력사 대표 40여 명과 현장 소통AI·서버·전장 겨냥 부품 기술 차별화 강조“부품·소재 경쟁력이 미래 산업 기술 좌우”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AI·서버와 전장 등 고성장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사와의 ‘기술 동맹’ 강화에 나섰다. 미래 성장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삼성전기 자체 기술뿐 아니라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의 경쟁력까지 함께 끌어올려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및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협력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고 자율적인 ESG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SH는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사
경기도 기업의 해외 판로와 투자 통로가 동시에 넓어진다.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따르면 경과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내 섬유·패션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데 이어, 다음 달 열리는 바이오 분야 투자연결 행사의 참가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신한SOL클러스터 부산’ 개소…동남권 전략산업 기업 발굴특화 RM·심사역 배치…수주 초기부터 운전자금·수출입금융 지원
신한은행이 부산을 중심으로 조선·방산과 해양산업에 특화한 금융거점을 구축하고 동남권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정부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전략산업의 수주·투자 단계부터 금융을 공급하는 현장 밀착형
IC-PBL 도입 10주년…4038개 강좌·학생 9만1108명 이수학생 아이디어 전시·유니폼 제작도…9월 교육혁신 성과 공유
한양대학교 ERICA가 산업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모델인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1028개 산업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통해 Web3 결제 시스템 구축 공동 사업운임ㆍ통관비 등 물류비용에 달러 연동 ‘USDFT’ 적용 검증송금 지연ㆍ환리스크 해소…중앙아시아 B2B 결제 영토 확장
에이루트가 러시아ㆍ독립국가연합(CIS) 특화 물류기업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국제 물류 결제 및 정산 시스템에 도입한다.
에이루트는 카자흐스탄 현지법
대덕특구·KAIST·소부장·후공정 연결…"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생태계 구축""전력·용수·인재 적기 지원"…기업들과 투자 애로·협력 방안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충청권은 대한민국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을 이끌어온 핵심 거점"이라며 "연구개발(R&D)부터 생산, 후공정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중소기업은행과 '현대차·기아 협력 반도체 기업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해 현대차·기아 협력 반도체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현대차·기아의 특별출연금 25억원,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25억원과 보증료
반도체 산업의 성장 성과를 사회 전체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나왔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는 23일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공동으로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적 재분배 방안 토론회'를 열고 세액공제 한시 조정과 국민배당형 국부펀드, 연구개발(R&D)·인재 양성 투자, 노동자·협력업체 성과 공유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생태계 전반의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협력기업들의 보안 체계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갈수록 지능화되는 '공급망 해킹 공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중소·중견 협력사들의 보안 인프라 고도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원전 산업의 안전성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21일 원자력 분야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보안관
1. 경영학은 왜 존재하는가?
의과대학이 환자를 치료하지 못한다면 의학은 존재 이유를 의심받는다. 마찬가지로 경영대학이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돕고, 기업을 통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경영학 역시 존재 이유를 질문받게 된다.
20여 년 전만 해도 경영학과와 MBA과정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기업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품은 학
우리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태광산업과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광산업 협력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광산업이 200억원 규모의 상생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면, 우리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협력기업에 상생대출을 지원하는 구조
토허제 시행 앞두고 외지인 매입 문의 잇따라매도자는 매물 거두고 호가 최대 50% 높이기도군공항은 평탄부지 248만 평·KTX 접근성 입지 강점주민·상인 “청년 떠나는 도시서 일하러 오는 도시로”
시세 수준이거나 조금 오른 매물이 있으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14일) 전에 사고 싶다는 문의가 옵니다. 그런데 정작 땅 주인들은 내놓았던 물건을 다시
한국서부발전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협력 중소기업의 베트남 전력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에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서부발전은 9~10일(현지시간) 이틀간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수출지원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서부발전은 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수출지원센터인 '서해로(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대외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반도체 분야 중소·중견 협력기업을 지원한다.
기보는 하나은행과 ‘반도체 산업 스케일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는 하나은행의 보증료 지원금을 기반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보증료는 3년간 0.3%포인트(p) 감면한다.
하나은행은 보증료
하나은행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실천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반도체 산업 스케일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중심으로 쏠린 반도체 시장의 성장세를 소부장 및 중소 협력업체로 넓혀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
한국동서발전이 베트남 에너지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동서발전은 발전 6사를 대표해 베트남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협력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며 1억달러가 넘는 계약 성과를 거뒀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4~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공급망 트랙’ 지원 대상 기업 3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와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온실가스 관리 강화 등 국내외 탄소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청기업이 협력 중소기업의 자부담금을 지원하면 정부가 국비를 더해 함께 지원하는 방식이
서울시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40대 시민의 생존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 유망 산업과 기술 분야 중심의 재취업 프로그램 ‘40대직업캠프’ 8월~9월 과정 참가자 275명을 모집한다.
40대직업캠프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직업전환 프로그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등 기술교육 전문기관과 채용 수요가 확정된 협력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레지던스 호스피탈리티 전문기업 지냄의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가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의 고령 친화 동반 협력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령 친화 동반 협력 기업은 사업 연관성과 우수 기술력 보유 여부를 평가해 선정된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는 파트너십 체결 등의 방식으로 시니어 친화 기업들과 다양하게 교류하며 상생 구조를 구축한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디지털 뉴딜’ 시행으로 IT, 인공지능, IoT 등을 접목한 다양한 신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친환경 이슈가 떠오르며 ‘그린 뉴딜’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중장년의 일자리가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숙련된 경험을 살린다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