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유전자 검출 사료 폐기·490.5톤 회수 완료…20일까지 3차 일제검사도축장 돼지혈액 ASF 검사체계 첫 구축…4월 재발방지 대책 마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돼지혈액 원료와 이를 사용한 배합사료에서 검출되면서 정부가 돼지농장부터 도축장, 사료 제조 단계까지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문제가 된 사료는 폐기·회수하고, 전국 돼지농장
3월 31일까지 한 달 더 늘려…위험지역 합동점검·전국 일제검사 확대철새 북상·사료 ASF 유전자 검출 등 변수 지속…“추가 발생 차단 총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정부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한다. 철새 북상 시기와 전국 산발적 발생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혈장단백질 원료 배합사료 2건서 ASF 유전자 양성 판정중수본, 방역 강화 조치 발표…전국 단위 대응
양돈용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되면서 방역당국이 전국 단위 대응에 나섰다. 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는 해당 사료 전량 폐기와 함께 전국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검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달 11일 GC녹십자와 함께 목암캠퍼스 R&D센터에서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협회 관계자 등 모두 60여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행사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목암캠퍼
파인트리테라퓨틱스가 1700만 달러(약 2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A 투자 라운드는 스틱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퀀텀 FA(Quantum FA)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와 슈미트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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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빅스‧오름‧파인트리 차례로 기술이전질병 유발 단백질 표적해 제거‧비활성화국내외서 관심↑… M&A‧기술도입 활발
표적단백질분해(TPD) 기술이 하반기 제약‧바이오업계의 화두다. 국내 업계에서 이달에만 3건의 기술이전이 이뤄지며 항체약물접합체(ADC)에 이은 차세대 신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조 단위 규모 계약도 성사되며 추가 기술이전에 기대를 모으고 있
항암 의약품 개발 바이오텍 기업 파인트리테라퓨틱스(파인트리)가 아스트라제네카와 전임상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분해 후보물질에 대한 독점 판권 및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인트리는 2019년 미국 보스턴 캠브리지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차세대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분야를 선도하고, 기존 항암제 및 다양한 약물 저항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먹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개발에 성공하면 투약 편의성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들이 잇따라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당뇨병성 황반부종은 당뇨병에 의한 모세혈관 합병증으로, 망막혈관의 투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5월 16일 세계 유전성 혈관부종의 날(HAE Day)을 앞두고 유전성 혈관부종 전문의들과 함께 #active4HAE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 유전성 혈관부종의 날은 낮은 질환 인지도로 조기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전성 혈관부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기 진단율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기념일다. 글로벌 비영리 환
서린바이오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혈장을 이용한 감영자 치료 성공 소식에 강세다.
31일 오전 10시 현재 서린바이오는 전일 대비 220원 오른 91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의료업계에 따르면 중국 선전 제3인민병원 연구진은 27일 코로나19에서 회복한 환자들의 혈장을 활용해 5명의 코로나19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아토피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피드가 코스닥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바이오피드는 지난달 26일 한국투자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맺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성 평가 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할 계획”이라며 “진행중인 임상일정에 따라 내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피드
[종목돋보기] 파스 전문업체로 유명한 신신제약이 ‘아토피 패치제’ 개발에 나선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신제약은 비상장 기업인 바이오피드와 몸에 파스처럼 붙이는 형태의 아토피 패치제 개발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피드는 천연 인지질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신약 전문 기업이다. KT&G생명과학, 영진약품과 연구개발 약정을 맺고 있으며
녹십자가 1000만 달러(115억원)규모의 알부민을 중국에 수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알부민은 혈액 내 삼투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장 단백질의 일종이다.
녹십자에 따르면 수출된 알부민의 중국 내 유통은 중국녹십자가 설립한 의약품 도매법인 ‘안휘거린커약품판매유한공사’가 맡게 된다. 거린커는 알부민 외에도 향후 세계 세번째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육류 등 기름진 음식에 있는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면 뼈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화지방산의 종류에는 쇠기름, 돼지기름, 닭껍질, 베이컨, 쇼트닝, 버터, 코코넛유 등이 있다.
울산대학교 생명과학부 최혜선(53) 교수팀이 기름진 음식에 있는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면 뼈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기름진 음식에
증시전문가로 활동중인 베스트전문가 [증권돌이]는 투자전략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최근 지수가 대기업들의 실적호조와 외인들의 연속적인 순매수의 힘으로 그 동안 거침없는 강력한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단기적으로 보면 단기 과열권에 진입하였기 때문에 다소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조정은 짧게 끝나고 다시 추세상승을 이어갈 것이다. 따라서 지금
중국 의약품 시장이 열리고 있다.
올해부터 중국 정부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기본의료보장제도를 구축키로 하는 등 의약위생체제 개혁에 나서 제약시장이 본격적인 팽창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중국진출이 한층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1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중국 의약품 시장의 규모는 약 300억달러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제약시장의 제너릭(복제약)시장 성장이 점차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제약업계가 내수부진이 예상되는 국내시장을 대체할 시장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성장잠재력이 큰 중국의약품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증권가와 업계에 따르면 플라빅스와 리피토, 코자 등 전세계 판매순위 톱10에 포진해 있는 대형 품목들이 대거 특허만료되었거나 특허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명공학회사 셀트리온(대표이사: 서정진)은 호주 멜버른의 CSL Limited(이하 CSL)의 본사에서 CSL이 자체개발 한 급성 골수종 백혈병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인 CSL360의 공정개발 및 임상물질생산계약과 상업용 제품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2월 28일 발표하였다.
CSL(2006년 매출액 2조 3천 억원)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