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제약기업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16일 현재 3분기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넘긴 제약사는 4곳으로 집계됐다. 올해 제약기업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4분기 실적이 더해질 경우 연간 매출 1조 원을 넘기는 ‘1조 클럽’에 가입할 제약사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 중 유한양행·
JW중외제약이 9일 잠정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별도기준 매출이 1684억 원, 영업이익은 1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48.0% 증가한 수치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이번 분기 매출액은 역대 3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JW중외제약 올해 3분기 누적매출은 48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
JW중외제약은 중증 A형 혈우병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실제임상자료(Real-World data) 연구에서 출혈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한승민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는 지난 9월 30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제41차 한국혈전지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야스
바닥이 가까워진다
고객사 신규발주를 기다리는 시기
중국 OLED 신규투자는 신규 모멘텀
부진한 2022년, 반등을 노리는 2023년
김재윤 한국IR협의회(리서치) 연구원
◇애경케미칼
기술분석보고서
화학 3사의 합병을 통한 토탈 케미칼 솔루션 구축
가소제, 무수프탈산 등 국내 1위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시장 선도 중
친환경, 수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혈우 환자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응원하는 ‘채-움 캠페인’ 일환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과 협업으로 마련한 특별 강연 ‘내 삶을 확장시키는 방법’ 편을 공개했다.
사노피에 따르면 의학기술 발달로 혈우 환자도 질환을 꾸준히 관리하면 건강하고 활발한 일상
올해 상반기 GC녹십자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다.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견조한 실적을 이끌고 있다. 처방약(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변함없이 증가세에 있고, 혈액제제와 백신 부문의 국내외 매출도 대폭 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8402억 원, 영업이익 54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
SK플라즈마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영호남 고등학생들과 함께 현혈증 기부로 나눔을 실천했다.
SK플라즈마는 지난 16일 지리산 화엄사에서 열린 '국민통합 생명나눔 한마당'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통합 생명나눔 캠페인은 광주 정광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2013년에 시작된 이후 다른 학교와 교류를 넓히며 10년
티움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혈우병 치료제 ‘TU7710’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TU7710 임상1상은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을 평가하고 최대 내약 용량의 확인과 임상 2상 권장 용량을 산출할 예정이다. 임상 시료 공정개발은 위탁개발(CDO) 전문회사 프로티움사이언스에서 수행했으며, 임상시료
국민 10명 중 9명 코로나 백신 개발 필요…임상 참여 의향은 2명 그쳐환자치료·신약개발 명운 걸린 임상시험, 인식 개선 절실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한 삶을 찾기 위해 의약품 개발은 필수다. 신약개발은 장기간 많은 시간과 비용, 노력이 투입돼 미래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꽃으로 평가된다. 전 세계 다양한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신약개발에 적극
한국다케다제약은 20일 항암제사업부(Oncology BU) 총괄에 이선진 매니저를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2017년 한국다케다제약 혈우병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한 이선진 신임 총괄은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이 총괄은 아시아태평양(APAC)의 론치 앤 디지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해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및 제약업계 파트너링 행사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면 오프라인으
◇원티드랩
대이직의 시대, AI 플랫폼으로 더 편해진다
AI 기반 채용 플랫폼 업체
매칭 사업 P, Q 동반 고성장 중
2022F 영업이익 123억 원(+103% YoY) 전망
이새롬 한국IR협의회 연구원
◇아이스크림에듀
스마트학습지 시장 성장 기대 vs 높은 판관비율
투자 포인트는 스마트시장 성장 수혜와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
현재 밸
희귀난치성질환 신약 연구개발 바이오텍 티움바이오(TiumBio)가 미국 머크(MSD)와 면역항암제에 대한 임상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움바이오는 현재 개발중인 면역항암제 TGF-ß/VEGFR 저해제 ‘TU2218’과 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MS
SK플라즈마는 오는 17일 ‘세계혈우인의 날’을 맞아 SK 관계사 구성원과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혈우병은 혈액 속 응고인자가 없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선천성 출혈 질환이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이 혈우병과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4월 17일 ‘세계 혈우병의 날’을 맞아 혈우병 환자를 주인공으로 한 웹 무비 ‘안나푸르나’를 15일 공개한다.
회사 측은 “사랑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삶을 그린 로맨스 웹 무비 ‘안나푸르나’는 혈우병 및 혈우병 환자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노피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TU2218'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의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임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TU2218은 TGF-ß(transforming growth factor-β) 와 VEGFR(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2를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더 급진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GC녹십자는 2022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별도의 시무식 행사는 생략했다.
허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전 세계가 속도를 줄이고 방향을 재설정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사고를 확장하고, 사람을 준비시키고,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상장 이후 매년 참가해온 이번 행사를 통해 TGF-ß저해 기전의 면역항암제(TU2218), 자궁내막증치료제(TU2670) 및 혈우병치료제(TU7710) 등 주요 파이프라인을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전세계가 속도를 줄이고 방향을 재설정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사고를 확장하고, 사람을 준비시키고, 시스템을 정비하고, 과정을 투명하게 할 최고의 적기”라며 “더 급진적인 변화를 시도할 때”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이를 위해 ‘목적과 방향이 올바르다면 본질 이외의 것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