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디텍터기업 레이언스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회사주식 매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레이언스의 현정훈 대표이사를 포함해 주요 임원인 변희성 상무, 전동효 상무, 서재정 상무는 지난 16일 장내 매수를 통해 1만6000주를 매수했다. 주요 사업본부장들은 5000주 매수해 총 2만1000주(약 4억 원 규모)의 회사 주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 및 디텍터 기업 레이언스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레이언스는 17일 잠정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가량 증가한 985억 원, 영업이익은 180억 원, 당기순이익은 14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레이언스는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의 핵심부품인 TFT 디텍터와 I/O 센서(구강 내 삽입
디지털 엑스레이(X-Ray)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액면가 대비 60% 수준인 1주당 300원의 현금을 배당한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이언스는 2016년 한 해간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20%이상의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거둬온 경영성과에 따라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배당을 실시한다.
레이언스는 CMOS 디텍터, 맘모용 디텍터
치과용 구강센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고 하고 있는 레이언스가 70조 원에 달하는 동물용 엑스레이 시장에 진출한다.
레이언스에 동물용 엑스레이 시스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미국반려동물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 반려동물 시장 연간 규모는 2015년 530억 달러(약 68조 원)에서
디지털 엑스레이(X-Ray)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미국의 디지털 엑스레이 솔루션 기업 OSKO(오스코) 주식회사를 인수하고 북미에서 중남미 지역으로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을 확보했다.
레이언스는 22일 오스코 도진수 대표이사의 지분 86.4%와 오스코의 계열 판매법인 메디슨 에코넷(Medison Econet)의 지분 13.6% 등 100% 지분 전량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 핵심부품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정훈 레이언스 대표는 “세계 치과영상진단 장비 분야 굴지의 기업인 바텍과 함께 디텍터 분야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써 위상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코스닥 시장 입성은 향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