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이 화재와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합동소방훈련으로 병원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했다.
윌스기념병원은 수원남부소방서 권선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훈련은 병원 내 실제 동선을 활용해 진행되며 초기 대응부터 환자대피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3층 31병동
DL건설은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이행평가’에서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돼 표창장(개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제도는 생활 주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억제 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2021년 해당 제도를 도입해 공사 현장을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팀스파르타는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업 교육 부문의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최근 기업 교육 트렌드가 단순 온라인 강의에서 실무 역량 중심의 현장 교육으로 재편되는 데 맞춰 기업 맞춤형 AI 오프라인 교육을 강화해 왔다. 지난해 11월 누적 수강생은 2만 명을 넘어섰고 평균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
말 임상 수의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협력이 본격화된다. 강의실 위주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말 진료 환경을 교육 과정에 직접 연결해,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한국마사회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은 26일 한국마사회 서울부속동물병원에서 ‘교육협력 동물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말 임상 실습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과정 연계, 진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전국 산학융합지구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기업과 시장 중심의 산학융합체계’ 구축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학융합지구는 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조성해 ‘연구개발(R&D)-인력양성-고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번 개편안은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 기업의 실제 고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무료 장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배민아카데미의 연간 교육프로그램 평균 만족도가 9.6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아카데미의 누적 수강생 수는 33만6949명을 돌파했다. 누적 교육 운영횟수는 4343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트렌드에 맞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게 운영을 개선하고 가게 운영의
카카오페이가 신용회복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대외협력기관 공로자 시상식’에서 군 장병 신용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카카오페이가 지난 3월 신용회복위원회와 ‘군 장병 신용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 장병의 신용위기 예방 및 건전한 신용 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인·미수 사례 등 위험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청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관내 12개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공연형 예방교육과 경찰청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프로그램이다.
경찰은 각 학교에 배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소상공인 상생협업교육(소상공인 AI 활용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소상공인 AI교육 과정 체계화를 위한 시범사업이다. 사업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민간 AI 기업과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성과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운영체계 등을 정비한 뒤 사업에 반영할
경남 함양서 노지 육묘 현장 설명회 개최…기계정식 확대 발판 마련온실 대신 노지에서도 안정 생산…농가 육묘비 절감 기대
양파 모종을 더 이상 값비싼 온실에서만 키울 필요가 없게 됐다. 농촌진흥청이 기계 정식용(아주심기용) 양파 모종을 노지에서도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면서, 농가의 육묘비 절감과 기계화율 제고에 청신호가 켜졌다.
농촌진흥청
보험 약관 개정 순차 진행...6개 손보사 대표 국감 참고인 철회“정비 업체 없는 섬도 있어”…손보협회 경정비 장비 지원 등 추진
5대 손해보험사가 섬과 산간지역의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그러나 차량 정비 인력, 장비 부재 등 열악한 인프라 개선이 선결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최근 대통령은 산업재해 예방을 국가의 책무로 천명하며 건설현장의 안전 문제를 더 이상 개별 기업의 선택이나 책임으로만 둘 수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산재는 구조적 문제이며 예방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발언은 안전을 비용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규정한 선언이다. 이는 산업현장의 관행적 위험을 국가 차원에서 바로잡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자 건설업계에 대
한국석유관리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석유관리원은 15~26일 약 2주간 전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사전 현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연휴 기간 동안의 안정적인 수소 수급 관리와 충전소 이용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충전소별 휴무일 확인 △가격표시 준수 여부 점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2025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과원과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SW미래채움사업은 도내 청소년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인공
전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K-Pop Demon Hunters)’ 열풍이 K-팝을 넘어 K-푸드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먹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한 지역 고유 음식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K-미식벨트’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26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2
LG유플러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피싱·스미싱 피해를 예방·차단하는 것은 물론,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현장 대피소’ 등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국민 안전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경찰청은 22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 기술 활용 민생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GC녹십자(GC Biopharma)는 18일 태국 적십자사(Thai Red Cross Society)와 혈장분획제제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MOU는 지난 2015년 GC녹십자가 태국에 혈장분획제제 플랜트를 수출한 이후 지속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성사됐다. 이번 MOU를 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헤퍼코리아에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63년 전 헤퍼인터내셔널로부터 젖소 10두를 기증받아 탄생한 기업으로, 이번 후원을 통해 나눔을 다시 사회에 되돌려주는 기부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헤퍼코리아가 네팔 신둘리에서 추진 중인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 조성, 농축산 기술 교육, 교육 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책임 있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가족 캠프'를 열고, 부산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 등 88가족, 28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