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HDC현대사업개발 대표이사가 자사 공사 현장을 찾아 “주기적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노사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29일 이문 아이파크 자이,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이처럼 밝히며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바탕으로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울산에서 초대형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삼성현대사업단은 지난달 30일 열린 울산광역시 중구 B-04 재개발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울산 중구 B-04 재개발은 울산광역시 중구 교동 190-4번지 일대에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48개 동 3885가구와 부대복리리설 등을 조성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대전 서구 도마·변동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도마·변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0일 대전 서구가장제일교회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169표 중 163표(찬성률 96.4%)의 찬성으로 현대사업단을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전국적으로 부동산 개발 붐이 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디벨로퍼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와 관련된 종목으로는 HDC현대사업개발과 태영건설, 유진기업 등을 꼽았다.
하나금융투자는 2010년대 초에 이어 수도권에 다시 한번 건축ㆍ주택 개발 붐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3기신도시 뿐 아니라, 2기 신도시들을 서울시의
‘빛의 도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의 재건축 아파트 단지인 ‘송파 헬리오 시티’가 담고 있는 의미다. 입주예정일은 올해 말이다. 그러나 빛이 가득 해야 하는 단지는 아직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다음 달 1일 임시총회를 연다. 이달 13일 개최했던 임시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면서 다시 총회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사업이 속도를 내며 방화뉴타운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화6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조합이 사업시행인가를 얻었다.
방화6구역은 2003년 뉴타운 대상지로 지정되며 사업에 착수했다. 2010년 9월 재건축 조합 추진위를 구성한 뒤 지난해 4월 조합을 설립했다. 올해 9월에는 사업
반도체 칩과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2일 이상원 반도체 사업부 총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30여 년간 재료공학 분야에서 사업개발,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직무를 담당했다. 회사는 “데이터 폭증으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최첨단 IT 기
서울 마포·송파·서초 등 주요 지역 곳곳에서 재건축·재개발과 관련해 건설사들이 치열한 경쟁과 저울질에 들어간다. 공사비 2700억 원 규모의 공덕1구역이 이번 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방배13구역은 재건축 사업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무리한다. 잠실 대어급 사업장인 미성·크로바 재건축 단지도 이번 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HDC신라면세점이 지난달 월별 실적 기준 처음으로 흑자를 이뤄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의기투합해 2015년 12월 24일 문을 연 지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이다. 같은 시기 문을 연 신규 면세점 가운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HDC신라면세점에 루이뷔통을 비롯한 루이뷔통모에헤
지난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는 경기도 광명뉴타운 내 ‘광명11R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이뤄졌다.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은 광명4동 158-403번지와 철산4동 467-83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사업지 규모만 약 20만 7000㎡에 이른다. 이는 광명 뉴타운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다.
특히 광명11R구역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으로
현대산업개발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인재 육성을 비롯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포니정 재단’이 있다.
지난 2005년 11월 설립된 이 재단은 2006년 부터 국내·외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국내 장학생 280여명과 베트남 장학생 440명을 지원했다.
특히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포니정 장학금은
유안타증권은 13일 현대산업에 대해 “HDC신라의 면세점 사업권 획득으로 국내 최고의 성장주중 하나로 거듭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9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택부문에서 이미 가파른 이익성장이 시작된 가운데, 면세점이라는 고성장고마진 사업이 추가됐기 때문에 이번 면세점
경기도 포천에 9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현대사업개발은 오는 7월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3지구 B1-1BL에 짓는 ‘포천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이후로 첫 공급되는 신규물량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동 총 4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27가구 △74㎡ 173가구 △84㎡
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 설영흥 중국사업총괄 담당 부회장(69)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측은 “이번 인사는 본인이 후진을 위해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중국사업총괄 담당 자리에 최성기 베이징현대 부사장(64)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최 신임 사장은 1950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
현대산업개발이 영창악기를 인수하며 악기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현대산업개발은22일 오전 11시 30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사업개발 사옥에서 영창악기과 인수투자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명식에는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이방주 사장, 박병재 영창악기 인수단장, 리딩투자증권 박대혁 사장, 문동성 우리은행 부행장,이호석 영창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