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자진 포기
△ KAI, 방위사업청과 T-50 계열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계약 체결
△ 유일에너테크, 5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대광 대상
△ 포스코퓨처엠,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
△ 그래디언트, 자사주 16% 전량 소각 결정
△ 알테오젠, 비과세 배당 재원 80
△ 인포바인, 주당 1200원 현금배당 결정
△ 신흥, 지난해 영업익 71억…전년비 13% ↑
△ 잇츠한불, 주당 275원 현금배당 결정
△ 코리안리, 2454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 한국카본, 총 2280억원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
△ 강원랜드, 중대재해발생…카지노 영업장 딜러 쓰러져 사망
△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
SNT주가가 장 초반 18%대 급등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는 점과 현금 배당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NT에너지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8.60% 오른 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강세는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SNT에너
남양유업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약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입한 30만5464주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일은 17일이다.
같은 날 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당 100원, 우선주 1주당 105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은 2
해태제과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490억7190만 원이라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291억9633만 원으로 0.7%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313억7961만 원으로 44.6% 증가했다.
해태제과식품은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4%이고 배당금총액은 66억2942만
미샤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기업 에이블씨엔씨가 지난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에이블씨엔씨는 2024년 매출 2645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7.7% 증가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고환율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저수익 면세 채널 의존도를 낮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전년 대비 6.8% 개선된 당기순익을 거뒀다.
6일 DB손보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1조8608억 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해 전년(1조7424억 원) 대비 6.8% 늘었다고 밝혔다. 해당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DB생명의 실적도 포함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820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4% 늘었다. 영업이익은 2조43
△대우건설, 지난 14일 영등포1-11 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
△현대로템, 방위사업청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원바이오젠, 1주당 20원 현금배당
△아시아나IDT, 에어부산과 정보처리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146억 원 계약 체결…최근 매출액 대비 7.78%
△액트로, 1주당 100원 결산배당△△방림, 이달 17일
시큐브가 자사주 소각에 현금배당에 이르는 주주가치 제고 활동을 단행한다.
시큐브는 보통주 1주당 25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당기준일(배당락)은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9억5665만 원이다.
회사 측은 또 약 1억3551만 원 규모의 보통주 14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주식은 기 취득한 자사주로
△누리플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 위해 3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파미셀, 두산 전자BG와 117억438만 원 전자재료용 소재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모두투어, 보통주 1주당 250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배당금 총액 43억 원
△삼지전자, 주주가치 제고 위해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한국유니온제약에 디에이치투자개발 외 2인
헥토파이낸셜이 주주환원정책의 일관성과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위해 4개년 주주환원계획을 수립했다.
헥토파이낸셜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2023사업년도부터 2026사업년도까지 4년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최소 21% 이상을 현금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고 연간 배당성향을 매년 1% 이상 늘려 25% 이상을 목표로 할 것을 의결했다. 2023사업
삼양식품, 작년보다 50% 올려주주친화적 이미지·기업 가치 ↑
지난해 경기 불황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한 식품기업들이 주주 배당을 확대했다. 시장의 주주 환원 요구에 부응, 주주친화적 이미지 제고와 기업 가치를 동시에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롯데칠성음료, CJ프레시웨이 등 주요 식품사는 지난해 호실적을 거두면서 배
에이블씨엔씨가 국내외 이어지는 매출 호조를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27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10.4% 증가한 수치로 6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하며 8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호텔신라의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5% 감소한 3조568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16.4% 증가한 912억 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86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4분기 실적은 좋지 못했다. 호텔신라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카카오페이, 미국 시버트 경영권 인수 무산
△코윈테크, 주당 250원 현금 결산 배당 결정
△테스,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 배당
△거래소, 하림의 팬오션 3조 유상증자 추진 사실 조회공시
△와이더플래닛, 최대주주 이정재·정우성으로 변경
△카나리아바이오, 최대주주 상대 50억 원 3자배정 유증
△티움바이오, 전환우선주 200억 발행…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