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바이오 스타트업과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기술 스카우팅
성수동 간담회 개최⋯자율주행·AI의료·공유차량 등 8개 기업 참여
서울시가 자율주행 로봇, AI 의료, 공유차량 등 신산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발굴과 개선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올해 신산업 8대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규제혁
한국외국어대학교는 6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강기훈 제13대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강 총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취임식은 김종철 동원육영회 이사장의 임명장 수여와 치사를 시작으로 총장 열쇠 및 교기 인수,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세계에 한국을 입히다’라는 협회 핵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각오를 3일 밝혔다.
성 회장은 “지난 2년이 우리 패션산업의 혁신과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패션인 모두가 힘을 모을 때 비로소 우리의 비전도 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하 산기평)이 싱가포르 제조연맹과 손잡고 양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산기평은 2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싱가포르 제조연맹(SMF)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재명
인공지능(AI) 산업을 핵심 국정 과제로 내세운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싱가포르 국빈 방문에서 AI 협력 강화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로렌스 웡 총리와의 정상회담은 물론, 'AI 커넥트 서밋' 등 공식 일정에서도 AI를 미래 성장동력의 축으로 삼아 공동 연구와 산업 연계를 확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양국의 AI 분야 미래
KF-21, FA-50 연계 유무인복합체계 등 전 영역 통합 솔루션 제시공군, 해군, 육군 맞춤형 운용개념...생존성·감시·신속전개 역량 강조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드론쇼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의 미래 전장 솔루션을 선보인다.
드론쇼 코리아는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 협회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씨티디벨롭먼트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항공 AI 혁신허브는 공항을 실증 무대로 활용해 로봇·자율주행·UAM 등 항공 분야 AI 기술을 개발·검증하고 관련 기업이 집적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공항 운영 고도화와 함께 AI
사단법인 기후미래가 미래세대와 함께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후미래는 6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단법인 기후미래 비전선포식 및 탄소중립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동규·고영진 공동대표와 이사진,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
상암에 글로벌 연구소 개소⋯서울형 어반 AI 모델 구축해 세계 도시 확산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 시티 랩과 손잡고 글로벌 도시 공동 연구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서울AI재단은 4일 전날(3일)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도시 AI연구기관인 ‘MIT 센서블 시티랩 서울연구소(MIT SCL)’가 공식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식 명칭은 ‘MIT 센서블시티 서울’
케이지에이는 약 27억 원 규모의 차세대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케이지에이가 수주한 장비는 전극공정의 핵심 설비인 코터 및 프레스 장비다. 계약에 따라 케이지에이는 해당 장비를 탑머티리얼을 통해 납품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미국 기업에 납품될 예정으로,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제조를 위한 파
지난 10여년 중국 바이오산업의 급부상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 지형을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 과거 생산기지로 여겨졌던 중국은 글로벌 2위 제약·바이오 시장이자, 글로벌 신약 기술 경쟁에서 한국을 앞서 가고 있다. ‘한중 바이오 협력과 경쟁’ 기획을 통해 양국의 바이오 산업 변화를 분석하고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바이오산업의 대응 과제를 점검한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 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
부산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부산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혁신 허브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30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6개 대학과 손잡아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고 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도를 차세대 K-배터리 혁신 허브로 키우기 위한 이차전지산업 육성 로드맵을 내놨다.
이차전지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산업거점 조성부터 기술·인력·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중장기 방향을 제시했다.
경과원은 22일 이차전지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응하고 경기도가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글로벌 기술 패권을 주도하기 위해 AI반도체와 AI바이오 등 산업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한 종합 전략을 제시했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K-엔비디아 육성, AI 바이오 혁신을 위한 AI 반도체·바이오 육성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번 과기장관회의에서는 △국가 AI 혁신을 위한 첨단 GPU 확보·
정부가 K-엔비디아 육성으로 AI반도체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 하에 2030년까지 글로벌 AI반도체 유니콘 기업 5개 및 AI반도체 기술선도 강소기업 5개 육성을 목표로 ‘AI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을 수립했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부 등 관계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
AI·미생물 등 전략기술 공동 발굴…민관 협력형 융복합 연구 본격화기술이전·창업까지 잇는 사업화 모델 구축…국제 협력 확대
농업 연구개발(R&D)이 첨단 기술과 결합한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민관 협력을 축으로 농업 R&D의 융복합과 사업화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뜻을 모았다.
농진청은 연구개발
국토부·코트라,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 개최AI·스마트시티·로봇기업 13개사 참여
인공지능(AI)·스마트시티·로봇 분야의 ‘K-스마트테크’ 기업들이 중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토교통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헝가리와 체코에서 '2025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 지원사업 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