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기술창업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민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엘피스 랩스(Elpis Labs)와 칼레이도스코프 파트너스(Kaleidoscope Partners)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산학협
“이번 방중은 생각보다 더 많은 진전이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3박4일간의 국빈 방중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자평했다. 이번 방중 기간 중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경제 협력을 비롯해 공급망, 한반도 평화 문제 등 그간 논의가 쉽지 않았던 다양한 의제가 테이블에 올랐다. 특히 정상회담 정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양국 관계의 전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 3개 축을 중심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해선 4조4313억 원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총 4조4000억 원을 공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4조4313억 원을 내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운용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융자 4조643억 원, 민간 금융기관 대출금 이차보전 3670억 원으로 크게 나뉜다.
내년 예산은 성장성을 키우고 금융 안정성을 강화하는 방향에 집중된다. 창업기, 성장기, 재도약
서울 관악구는 관내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의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 도입된 특정개발진흥지구는 특정 전략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정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7월부터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며
성신여자대학교는 ‘2025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특화부문)’ 광주·전남 지역 소멸 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IBK기업은행이 공식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여성 기술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여성 대상 일반부문 △성신여대 학생
IBK기업은행은 지난달까지 혁신 벤처스타트업에 모험자본 2조5000억 원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약 3000개 기업에 △2023년 7641억 원 △2024년 9865억 원 △2025년 11월 누적 8096억 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했으며 이달 말까지 1400억 원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은행이 2023년 이후 모험자본을 공급한 라
성균관대학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성균관대 RISE사업단이 미래 혁신 산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물산업을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성장시킬 '혁신형 고성장 기업(유니콘)'을 발굴하기 위해 25일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2025' 최종 경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후부는 기후위기 심화 등에 따른 물관리 중요성 확대로 올해 전 세계 물시장 규모가 1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17~19일 미국 보스턴에서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밋업2(보스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7월 싱가포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글로벌 밋업 행사는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가 형성된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됐다.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과 바이오· 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의 글로벌 투자 생
인턴십·채용 연계 및 딥테크 펀드 활용 사업화 지원
IBK벤처투자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손잡고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및 교원창업 지원 강화에 나선다.
IBK벤처투자는 KAIST 전산학부 및 SW교육센터와 'AI·SW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기술인재를 양성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2~15일 중국 선전에서 ‘중국 혁신산업 선도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 드론, 전기차, 스마트물류 등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정광천 회장과 임형택 글로벌위원장을 비롯해 이노비즈기업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방문 일정에
IBK기업은행은 12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불경기와 인력난으로 인한 경영 애로사항과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 제조
IBK기업은행은 지난달 31일 기술보증기금과 ‘혁신창업기업 투자연계 자금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벤처투자기관 등에 투자를 유치한 이후 사업화 기간 발생하는 데스밸리 극복과 기술개발·사업화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따라 기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중소기업에 총 1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은행과 '혁신창업기업 투자연계 자금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유망 기술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적기에 공급해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 원을 재원으로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한중관계를 전면적으로 회복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다시 함께 나아가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11년 만에 국빈으로 한국을 방문해 주신 시진핑 국가주석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저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흔들림 없이 평화를 위한 길을 함께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반도 정세가 긴장과 대화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한중 양국이 지역 안정과 협력을 위한 공조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1일 경북 경주 한 호텔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찬 행사에서 "저와 주석님은 국민을 위한
한국과 중국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위안화 통화스와프 계약을 연장했다. 또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과 서비스 무역 등 6개 분야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시 주석과 양해각서 및 계약 교환식을 가졌다.
양 정상간 논의된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