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 75억 출연…딥테크·글로컬 스타트업 금리·보증료 우대
신용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과 ‘혁신창업기업 성장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혁신스타트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반도체·소재·부품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과 글로컬 스타트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2차 '모두의 창업' 연내 추진…우승자에 10억원 지원과기원 소재 4곳 창업도시로…비광역 6곳 추가 지정
정부가 대대적인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나선다.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고 2027년까지 창업도시 10곳을 구축한다.
정부는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을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단순 후원을 넘어 인재 육성부터 자립 지원, 창업 투자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화·지배구조) 행보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대표적으로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 프로그램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운영하며 취업역량 강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창업 도전자의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인공지능(AI) 솔루션 370개 모집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대학과 액셀러레이터 등 100여 곳의 전담 보육기관과 500여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공급하는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원 △재창업자금 500억원이다.
중기부는 중동전쟁으로 어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스타트업의 방산 생태계 진입과 기술 실증,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방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월 발표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의 후속 조치다. 중기부와 국방부는 대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창업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과 성장, 상생협력 기반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혁신 창업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린 ‘라 프렌치테크 서울 10주년’ 행사에 참석해 한국과 프랑스 스타트업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2016년 한국에 진출한 라 프렌치테크 서울의 1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 스타트업과 혁신 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클라라 샤파즈
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을 본격화한다. 총 5000명의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해 이 중 비수도권 창업가를 70% 이상 선발한다. 경연을 통해 선발된 100인에게 성장 자금을 공급할 수 있도록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한다.
정부는 2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
다날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기관 투썬캠퍼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립스(LIPS) 프로그램 운영사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립스는 민간 운영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선투자하면 정부가 정책 자금과 사업화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소상공인 투자 연계 지원 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결합해 혁신 소상공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민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스포츠 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왔다. 그동안 142개 스포츠 창업기업을 지원해 매출 약 2
BNK경남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혁신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BNK경남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 김종빈 기술보증기금 부울경지역본부장, 한동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BNK경남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남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가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 등 7개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의 다섯 번째 일정이다. 앞서 △전북 △대구·경북 △중부권 △동남권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향후 제주와 강원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BNK경남은행은 키라보시은행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키라보시은행은 일본 도쿄 수도권 지역 고객과 중소기업 중심으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국 금융기관 간 연계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
국민대 산학협력단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정책의 단위과제인 ‘서울형 BRIDGE’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민대는 서울시에서 매년 6억5000만원씩 4년간 총 26억원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헬스, 핀테크, 로봇, 창조산업 등 서울 5대 전략산업과 연계해 대학
16년간 21만명에 1808억원 지원⋯AI 석박사 등 핵심인재 양성 본격화
서울장학재단이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재단은 올해 지원 규모를 2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다각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장학재단은 12일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 비전 선포식 ‘서울의 미래,
BNK경남은행이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잡고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한 지역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경남은행은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정부와 창업가, 투자자, 창업기관이 함께 협력해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국가창업시대를 위한 첫 번
지난 7일 마무리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경색됐던 한중 관계를 정상외교의 궤도로 되돌리며 양국 간 산업 교류 확대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정부는 14건의 정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민간 차원에서도 32건의 협력 MOU가 성사됐다. 이번 방문은 외교·안보 현안을 넘어 산업과 민생 협력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혁신 창업 활성화와 동물진료비 정보 접근성 개선, 농촌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3건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동물 진료비 접근성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의 진료비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의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8월부터 동물병원은 진료비를 병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하고,
무인 매장 창업
최근 편의점, 카페, 문구점, 반찬가게 등 다양한 분야의 무인(無人) 매장이 늘고 있다. 노동력, 수익성 등을 프랜차이즈 창업과 비교해 살펴보길 권한다.
1인 지식 창업
중장년의 경험과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다. 개인의 꿈, 비전, 가치관, 전문성, 재능 등을 브랜드화 하는